안녕하세요미국 유학생활 도중 군대가기 전 일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 부모님과 상의 후회사생활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근데 그 가기로 한 회사 대표가 저희 아버지여서 들어가서 배울 수 있는거지.. 네..낙하산으로 왔어요.. 사실 나이가 22살이라 회사에는 다니기에는 굉장히 어린편이고 무역쪽 일이다보니, 뭔가 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닙니다. (회사 상황 상 얼굴보고 하는 일이라 어린 제가 거래처에 나가면 신뢰가 떨어지죠) 그래도 처음 입사하는거고 아버지 아들이기이전에 회사 인턴으로써, 잘 일하고 싶긴 합니다. 그래도 영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우선 그런 명분으로 3일 째 들어왔어요.. 물론 지금 할것도 딱히 없기도 하고..뭔가 그래서 잘 보이기라도 해야할것같아서 만약 회사원이고 대표 아들이 인턴으로 들어왔으면 밉상이다 할 그런 마음이 들까요..? 그런 행동들이나 말투 하나하나 조심하고싶은데 조심하려면 우선 어떤 생각이 들것같은지 궁금해서 판에 조심히 올려봅니다...
대표아들이 회사 인턴이나 직원으로 들어오면 어때요
사실 근데 그 가기로 한 회사 대표가 저희 아버지여서 들어가서 배울 수 있는거지.. 네..낙하산으로 왔어요..
사실 나이가 22살이라 회사에는 다니기에는 굉장히 어린편이고
무역쪽 일이다보니, 뭔가 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닙니다. (회사 상황 상 얼굴보고 하는 일이라 어린 제가 거래처에 나가면 신뢰가 떨어지죠)
그래도 처음 입사하는거고 아버지 아들이기이전에 회사 인턴으로써, 잘 일하고 싶긴 합니다.
그래도 영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우선 그런 명분으로 3일 째 들어왔어요..
물론 지금 할것도 딱히 없기도 하고..뭔가 그래서 잘 보이기라도 해야할것같아서
만약 회사원이고 대표 아들이 인턴으로 들어왔으면
밉상이다 할 그런 마음이 들까요..? 그런 행동들이나 말투 하나하나 조심하고싶은데
조심하려면 우선 어떤 생각이 들것같은지 궁금해서
판에 조심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