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의 상견례 가야하냐고 물었던 후기입니다

ㅇㅇ2019.11.08
조회54,148

안녕하세요, 친오빠의 상견례 어려서부터 맞고자랐고 그사실을 새언니에게 알렸음에도 새언니가 오빠도 힘들었겠죠 아가씨가 잘못한게있지 않을까요? 했던 상견례까지 초대받았다던 글쓴이입니다 이어쓰는걸 할줄몰라 이렇게 늦은 후기를 올리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상견례참석은 안하고 잘 진행됐구요 결혼은 상견례 후 깨졌습니다

제가 그런얘기 했다고 깨진거 아니구요 오빠가 1억모았다고 거짓말한게 들통이나서 깨졌습니다 동생때리는 남자보다 돈안모은 남자가 더 싫었나봅니다

사건은 저한테 5천만 빌려달라더라구요 1억 모았다고 거짓말 했는데 2천모았대요 3천은 집에서 해준다고하셨는데 5천은 말도 못꺼냈나봐요 먹고죽을래도 없다고 카톡으로 언쟁이 오갔고 그걸 새언니가 본거죠 그자리에서 바로 파혼

막 속이 시원하지도 어쩌지도 않아요
그후로 연락 끊고삽니다
그냥 많은분들이 본인일처럼 화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한마음에 후기남깁니다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오빠의 폭력에 수수방관하는 가족까지 다 인연 끊으세요

뒹굴뒹굴오래 전

돈보다는 여동생폭력 ╋ 거짓말이지.. 여기서 겜끝이야

ㅇㅇ오래 전

이어쓰기가 아니어서 이글은 가짜

ㅇㅇ오래 전

뭐야ㅋㅋㅋ

ㅇㅇ오래 전

파혼사유가 개그네 ㅋㅋㅋ걍 결혼했어야 했는데 아쉽

오래 전

역시 사람이 하나만 하지 않아. 새언니 될 뻔한 사람도 웃기네요. 동생 때렸다할때 그만 뒀어야지.

Krishuna오래 전

적선지가 필유여경.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오빠의 폭력에 수수방관하는 가족까지 다 인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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