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목소리를 잃었어요.. 갑상선 암이 걸려 젊은 나이 42살에 가장 착한 암이라고도 하고 위험한 수술이 아니기에 그냥 그나마 동네에서 가장 큰 참**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사전에 수술동의서에 대한 내용 설명도 없으셨고 성대마비 후유증에 대한 내용을 일절 고지해주지 않았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3개월이 지나도 목소리는 돌아오지 않고 쉰소리가 나며 큰소리또한 나지도 않습니다..큰소리를 내려고 하면 숨이 가빠지면서 나오지도 않구요
심지어 활동을 해서 숨이 찬다거나 먹을 것 드실때에는 사래가 걸려서 컥컥 대시고 한쪽 성대가 온전하지 않으니 잠을 주무시다가도 컥컥 거리시며 깨십니다.
혹시 몰라 분당 큰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고 좀더 지켜보자 하여 계속 지켜보다 오늘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앞으로 여기서 더 나빠지지만 않게 지속적인 치료를 요한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치료라는게 1-2년에 한번 전신마취를 하고 성대를 열어 주사를 놓는 것인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20살에 저 낳고 고생만 하시다가 이제 좀 살아보시려고 하는데 이런 의료사고가 나다니요.. 정말 딸로서 해줄 수 있는게 없고 너무 슬픕니다. 전화 상담을 하시는 일을 하시는데 이 일로 인해 일에 지장도 생겨서 너무 힘들어 하시며 타인 만나는 것을 기피 하십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가 운이 나빠 그랬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미 유명하고 자자하더군요
같이 일하는 삼촌도 복통으로 호소하여 참**병원을 방문했는데 별일 아니라며 돌려보냈다고 했습니다. 너무 아파 분당*병원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4-5시간만 늦었으면 안에 장기가 다 파열 되어 죽었을 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경기도 광주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 가족또한 모르고 거기서 수술을 받았구요..
보험회사에다가 보험 신청 하려고 하니 경기도 광주라고 하니까 참**병원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이미 보험회사 쪽에서는 유명하더라구요..
현재 병원은 본인들의 잘못이 전혀 아니며 의료사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우리가족 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이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났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욱 많은 우리 엄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람이 넘쳐나는 저 병원...
한번만 도와주세요... 엄마가목소리를 잃었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주에 사는 23살 평범한 딸입니다.
한번만 읽어봐주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 엄마가 목소리를 잃었어요.. 갑상선 암이 걸려 젊은 나이 42살에 가장 착한 암이라고도 하고 위험한 수술이 아니기에 그냥 그나마 동네에서 가장 큰 참**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사전에 수술동의서에 대한 내용 설명도 없으셨고 성대마비 후유증에 대한 내용을 일절 고지해주지 않았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3개월이 지나도 목소리는 돌아오지 않고 쉰소리가 나며 큰소리또한 나지도 않습니다..큰소리를 내려고 하면 숨이 가빠지면서 나오지도 않구요
심지어 활동을 해서 숨이 찬다거나 먹을 것 드실때에는 사래가 걸려서 컥컥 대시고 한쪽 성대가 온전하지 않으니 잠을 주무시다가도 컥컥 거리시며 깨십니다.
혹시 몰라 분당 큰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고 좀더 지켜보자 하여 계속 지켜보다 오늘 병원에 다녀오셨는데 앞으로 여기서 더 나빠지지만 않게 지속적인 치료를 요한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치료라는게 1-2년에 한번 전신마취를 하고 성대를 열어 주사를 놓는 것인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20살에 저 낳고 고생만 하시다가 이제 좀 살아보시려고 하는데 이런 의료사고가 나다니요.. 정말 딸로서 해줄 수 있는게 없고 너무 슬픕니다. 전화 상담을 하시는 일을 하시는데 이 일로 인해 일에 지장도 생겨서 너무 힘들어 하시며 타인 만나는 것을 기피 하십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가 운이 나빠 그랬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미 유명하고 자자하더군요
같이 일하는 삼촌도 복통으로 호소하여 참**병원을 방문했는데 별일 아니라며 돌려보냈다고 했습니다. 너무 아파 분당*병원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4-5시간만 늦었으면 안에 장기가 다 파열 되어 죽었을 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경기도 광주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 가족또한 모르고 거기서 수술을 받았구요..
보험회사에다가 보험 신청 하려고 하니 경기도 광주라고 하니까 참**병원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이미 보험회사 쪽에서는 유명하더라구요..
현재 병원은 본인들의 잘못이 전혀 아니며 의료사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우리가족 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이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났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욱 많은 우리 엄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람이 넘쳐나는 저 병원...
제발 이 사연이 널리널리 알려져서 제발 우리 엄마 같은 사람 안생기게 도와주세요...
또 저렇게 책임을 회피 하는 병원 벌 받게 제발 도와주세요...
여태동안 자식 4명만 죽어라고 키워온 우리 엄마...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