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시련과 유혹에 마주치게 되면, 머리는 쓰지 않고 오직 하느님께 의탁하는 힘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하느님의 말씀이 전혀 통하지 않을 것임을 미리 짐작하여 알고 있더라도
그러나 그것을 규칙과 법규에 준수하여
누가봐도 올바르고 정당한 방법으로 곧 머리는 굴리지 않고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 틀렸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에 대하여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시며 지혜와 관련된 구절도 성경에 여러구절 쓰여 있으며 머리는 폼으로 두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라고 성경에는 써 있으며 성경을 매일매일 읽으라고 하십니다.
안 통할 때는 법규와 규칙에 조금은 벗어나도 되며 세상 사람들처럼 머리도 굴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라는 두 구절로 볼 때나
오늘 복음처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3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4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5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6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7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든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라고 성경에도 예시까지 들어 주시며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게 성령님께서 이 사실을 알게 해 주심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너무나 깊은 감사와 사랑과 흠숭과 영광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뱀처럼(?) 지혜롭고(?) 의 풀이입니다.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하느님의 말씀이 전혀 통하지 않을 것임을 미리 짐작하여 알고 있더라도
그러나 그것을 규칙과 법규에 준수하여
누가봐도 올바르고 정당한 방법으로 곧 머리는 굴리지 않고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 틀렸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에 대하여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시며 지혜와 관련된 구절도 성경에 여러구절 쓰여 있으며 머리는 폼으로 두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라고 성경에는 써 있으며 성경을 매일매일 읽으라고 하십니다.
안 통할 때는 법규와 규칙에 조금은 벗어나도 되며 세상 사람들처럼 머리도 굴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라는 두 구절로 볼 때나
오늘 복음처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3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4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5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6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7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든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라고 성경에도 예시까지 들어 주시며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게 성령님께서 이 사실을 알게 해 주심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너무나 깊은 감사와 사랑과 흠숭과 영광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