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체중과 비슷한 무게의 역기를 번쩍 들어올리고 5km 달리기를 완주하는 ‘5살 소녀’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16일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페낭 북부에 살고 있는 5살 소녀 로가스리는 최근 14.7kg의 역기를 드는데 성공해 이 분야 말레이시아 기록을 경신했다. 5km 달리기를 완주할 수 있는 강철 같은 체력을 지닌 소녀가 역도를 시작한 것은 지난 2월. 시작 당시 2kg 무게를 들었던 소녀는 약 10개월 만에 14.7kg의 역기를 들 수 있게 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말레이시아판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소녀는 아침 식사로 10개의 반숙 달걀 및 치즈, 빵, 우유 등을 먹으며 역기 및 육상 등의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부모들은 수입 영양식을 소녀에게 먹이느라 만만찮은 지출을 부담하고 있다. 부모들은 딸이 세계적인 운동선수로 성장해 국위를 선양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천부적 재능의 소녀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부모들의 추정 및 기대에 따르면, 소녀는 15세가 되면 탁월한 운동선수가 되어 국위 선양에 성공할 것이라고.
15kg 역기 번쩍, 5km 완주 ‘5살 강철 소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페낭 북부에 살고 있는 5살 소녀 로가스리는 최근 14.7kg의 역기를 드는데 성공해 이 분야 말레이시아 기록을 경신했다.
5km 달리기를 완주할 수 있는 강철 같은 체력을 지닌 소녀가 역도를 시작한 것은 지난 2월. 시작 당시 2kg 무게를 들었던 소녀는 약 10개월 만에 14.7kg의 역기를 들 수 있게 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말레이시아판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소녀는 아침 식사로 10개의 반숙 달걀 및 치즈, 빵, 우유 등을 먹으며 역기 및 육상 등의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부모들은 수입 영양식을 소녀에게 먹이느라 만만찮은 지출을 부담하고 있다.
부모들은 딸이 세계적인 운동선수로 성장해 국위를 선양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천부적 재능의 소녀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부모들의 추정 및 기대에 따르면, 소녀는 15세가 되면 탁월한 운동선수가 되어 국위 선양에 성공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