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여자 키우고 있는 여자입니다.
남편과는 주말부부이며 현장직에서 일을하는데 야근도 많고 지역을 한번씩 돌아다니며 일하기 때문에 같이 움직일수가 없는 상황이라 주말부부를 합니다. (야외에서 일하는거 아니고 실내인데 춥다함)
저는 안방에서 아이와 둘이 온도를 추우면 보일러를 살짝올려놓고 잡니다.
신랑이 주말에 집에오면 코고는거 때문에 다른 작은방에서 자는데 추운데서 일하고 와서 등을 지지면서 자야 피로가 풀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하고 했습니다. 그대신 자고 일어나면 보일러를 온도를 낮추자고 하니 싫다합니다. 집이 훈훈한게 좋다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새 아파트라 단열이 잘되서 문닫으면 그렇게 춥지 않아요. 매트도 바닥에 깔려있고.
저는 반팔을 입고 생활을하고 아이는 내복을 입고 생활합니다.
추위를
잘타는 저도 반팔입어도 춥지 않은정도인데 신랑은 반팔입고 생활하면서 춥다고 집에 보일러를 틀자합니다. 낮에도..(거실포함) 바닥이 찬게 싫대요
긴팔입으면 답답해서 또 그건 싫다네요. 그럼 아이는 내복입고 있는데 더우면 어쩌냐니까 자기는 일단 추운게 싫다는 말만 합니다. 주말만 와서 자는데 자기 하고싶은데로 하게 해주면 안되냐는데 제 상식에선 이해할수 없습니다.
일하는 숙소에서 5일 내내 뜨끈하게 지지고 오고 토요일 하루 자고 가는데 낮에도 보일러를 계속 틀자는게 조금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제가 신랑을 이해 못해주는건지 신랑이 고집 부리는건지...
그리고 할부가 많이 잇어서 다달이 요새 쪼들려 사는 상황입니다. 저는 조금 아끼고 싶어서 그런건데 신랑도 알아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신랑 고생하는것도 알고
저도 평일에 알바하고 애 케어하고 놀고 먹지는 않아요.
한달에 70~80정도 벌고 생활비 보탬이 됩니다.
제가 이해 못해주는 마누라 일까요??
(추가) 잘때 작은방 난방 뜨끈하게 틀고
낮이든 밤이든 거실에도 보일러 돌리길 원하는겁니다.
집안 자체가 따듯했으면 좋겠다고요..
그래서 문제가 된거에요.
난방문제로 싸움
남편과는 주말부부이며 현장직에서 일을하는데 야근도 많고 지역을 한번씩 돌아다니며 일하기 때문에 같이 움직일수가 없는 상황이라 주말부부를 합니다. (야외에서 일하는거 아니고 실내인데 춥다함)
저는 안방에서 아이와 둘이 온도를 추우면 보일러를 살짝올려놓고 잡니다.
신랑이 주말에 집에오면 코고는거 때문에 다른 작은방에서 자는데 추운데서 일하고 와서 등을 지지면서 자야 피로가 풀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하고 했습니다. 그대신 자고 일어나면 보일러를 온도를 낮추자고 하니 싫다합니다. 집이 훈훈한게 좋다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새 아파트라 단열이 잘되서 문닫으면 그렇게 춥지 않아요. 매트도 바닥에 깔려있고.
저는 반팔을 입고 생활을하고 아이는 내복을 입고 생활합니다.
추위를
잘타는 저도 반팔입어도 춥지 않은정도인데 신랑은 반팔입고 생활하면서 춥다고 집에 보일러를 틀자합니다. 낮에도..(거실포함) 바닥이 찬게 싫대요
긴팔입으면 답답해서 또 그건 싫다네요. 그럼 아이는 내복입고 있는데 더우면 어쩌냐니까 자기는 일단 추운게 싫다는 말만 합니다. 주말만 와서 자는데 자기 하고싶은데로 하게 해주면 안되냐는데 제 상식에선 이해할수 없습니다.
일하는 숙소에서 5일 내내 뜨끈하게 지지고 오고 토요일 하루 자고 가는데 낮에도 보일러를 계속 틀자는게 조금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제가 신랑을 이해 못해주는건지 신랑이 고집 부리는건지...
그리고 할부가 많이 잇어서 다달이 요새 쪼들려 사는 상황입니다. 저는 조금 아끼고 싶어서 그런건데 신랑도 알아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신랑 고생하는것도 알고
저도 평일에 알바하고 애 케어하고 놀고 먹지는 않아요.
한달에 70~80정도 벌고 생활비 보탬이 됩니다.
제가 이해 못해주는 마누라 일까요??
(추가) 잘때 작은방 난방 뜨끈하게 틀고
낮이든 밤이든 거실에도 보일러 돌리길 원하는겁니다.
집안 자체가 따듯했으면 좋겠다고요..
그래서 문제가 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