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해 왔고 너무 힘들었을게 자꾸 생각나서 이번 주말에는 내가 기분이 계속 꿀꿀하네. 남들보다 더 똑똑하고 지혜롭게 잘 해 왔었는데 너무 억울하겠다.너를 처음 봤을때 환한 햇살처럼 아주 따뜻하고 아름답게 반짝반짝 하는 모습이었는데,시간이 갈 수록 더 따사롭게 예뻐져가는 모습이 진짜 좋았는데,다른데 가서도 부디 잘 지내야 해, 내가 마음 아프지 않게.직접 전할 수 없어 여기에라도 쓰는 심정이 안타깝지만,그래도 혹시라도 너가 자면서 꿈에서라도 읽을 수 있길 소망한다.
맘 고생 많았고 정말 힘들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