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들은 알 거고 모르는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직업전문학교라고 한 분야를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출결만 잘하면은 매달 돈도 받을 수 있는 기관이야! 일반인도 다닐 수 있지만 인문계 친구들이 고3 때 위탁이라고 해가지고 실업계처럼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거든 취업쪽으로 연계도 되고(이건 일반인도 포함) 마찬가지로 매달 돈도 받을 수 있어 직업반에 관심을 두고 고민하는 친구들도 있을 거고 나도 그때 당시에 잘 몰라서 고민을 많이 했어가지고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봐 내 개인적인 느낌이나 생각, 경험이니 참고 정도만 했으면 좋겠고 그 외에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도 돼
일단 직업전문학교가 뭔지 대략적으로 앞서 설명했지만 그냥 하나의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훈련수당이라고 출결만 잘 해주면은 매달 돈도 받을 수 있고 취업쪽으로 연계해주는 기관이야 일반인도 다닐 수 있으며, 인문계 친구들은 고3 때 위탁으로 직업반이라고 고3 애들끼리만 따로 배울 수 있는 기관이 있어 대부분이 일반인, 고3 위탁반 따로 수업을 하고 훈련수당도 각각 직업학교마다 주는 게 좀씩 다를 수도 있어 좀 덜 주는 곳은 예시로 셔틀버스를 등하교 다 해준다던지 아님 급식을 운영한다던지 이런 식이고 내가 다니는 데는 훈련수당을 다 주는 대신에 급식 운영을 하지 않고 점심 때 알아서 내 사비로 사먹어야 되고 등교 셔틀버스만 운행해서 우리 학교는 전액을 주고 있어
타지역은 어떨진 몰라도 내가 살고 있는 광주는 좀 유명한 데는 기본적으로 다 등교 무료셔틀 운행중이고 셔틀이나 급식, 뭐 기숙사 대부분이 무료야! 대신에 훈련수당을 좀 깎는다던지 기숙사생들은 무료인 대신에 훈련수당이 다 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ㅜㅜ 이건 일반인도 다 포함일 거고 대신에 차이점이 일반인과 고3 직업반 훈련수당이 다르다 학생 신분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인보다 더 적게 주고 일반인은 더 많이 줘서 우리 학교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기숙사 생활해도 덜 주는 것뿐이지 훈련수당은 나가고 고3들은 수당이 더 적기 때문에 일절 안 나간다.. 대신 내년이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올해 기준으로 2학기 때부터 취업성공패키지라고 해서 고용노동부에서 주는 20만원은 또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서 기숙사생도 받을 수 있어 대신에 매달 상담을 가야 되고 원래 이게 취업 목적으로 하는 거라 내가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어도 취업할 거라고 속여야 돼..ㅎㅁㅎ
학교에서 훈련수당을 주고 고용노동부에서 취성패라고 해서 돈을 주고 지원을 해주니깐 원칙상 알바는 할 수 없어 아마 하게 돼서 걸리면 내가 알기론 중단이 돼서 직업학교를 다닐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는 참고로 알바를 했었어 대신에 사대보험이나 근로계약서를 올리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어 어떤 학교는 아예 하지 말라 하기도 하고 자기 재량껏 봐주기도 해
직업학교가 원래 취업을 목적으로 두고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난 인문곈데 취업을 할 생각이다! 하는 친구들은 필히 가는 걸 추천해 이제 직업학교를 다니고 나서 취업을 하게 되면 몇 백만원씩 주기도 하는 제도가 있어 그러니 취업 목적인 친구들에겐 기술도 배우면서 자격증도 따고 돈도 받고 취업쪽으로 연계 시켜주니깐 참 도움이 많이 된다 생각해 반대로 난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거나 취업쪽으로 생각 없는 친구들도 상관은 없어 취업으로 연계 시켜주는 기관은 맞지만 꼭 해야 되는 건 아니고 학교측도 대학을 간다 해서 뭐라 하진 않아 다만, 고용노동부한테는 취업을 한다고 거짓말을 해야 되고 내가 만약 대학을 진학하게 된다면 2년 6개월 정도? 취성패나 뭐 지원 받았던 게 금지가 돼서 할 수가 없어 그 외에 다른 불이익은 없으니 걱정 말고 직업학교 입학원서같은 걸 쓸 때 대학진학 포기서같은 것도 쓰거든 그건 걍 직업학교 특성상 형식적으로 쓰는 거지 그거 썼다고 대학 진학을 못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니깐 안심해도 돼
직업학교 분위기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 진짜 열심히 하고 성실한 친구들은 일부고 대부분이 놀러오고 그냥 학교 수업 싫으니깐 오고 막 나가는 애들이 대부분인 건 사실인 거 같애 나는 현재 조리과라 서비스직이여서 그런 애들이 더 몰렸을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조리과, 제과제빵, 바리스타나 뭐 미용쪽인 서비스직들같은 경우는 정말 놀러온 애들이 많아 피해가 가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없진 않지...ㅎ.ㅎ 반 분위기를 흐트러놓기도 하고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행동들이나 말들이 거칠고 필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가 싫거나 안 맞는 친구들은 다시 본교로 돌아가기도 해 그렇다고 모든 친구들이 다 그런 건 아니고 분명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은 다 존재해 나같은 경우는 기도 약하고 낯가림도 심해서 친하지 않으면 내성적이었거든 근데도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고 마음 맞는 친구들 만나서 딱히 문제 없이 잘 다니고 있어
방금 얘기했듯이 갔다가 안 맞으면 다시 본교로 돌아갈 수도 있어 딱 처음에 입학을 하면 그 일주일동안은 적응기간이라고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고 그 후도 돌아갈 수 있긴 한데 사실상 그 후는 돌아가는 게 힘든 게 본교에서 잘 안 받아주고 거절하는 경우가 많아... 아무래도 중간에 다시 본교로 돌아가면 반엔 내 책상도 따로 없고 교과서며 뭐며 구해야 되고 본교에서는 골치덩어리라 짐이 된다고 생각해서 거절을 많이 해 그리고 만약 안 맞아서 본교로 갔는데 다시 직업학교로 돌아가는 것도 불가능하고 내가 예시로 조리과로 입학했는데 갑자기 제과제빵으로 분야를 바꾸고 싶어도 아마 과를 옮기는 건 힘든 걸로 알고 있어 이 직업학교에서 다른 직업학교로 옮기는 건 가능한 걸로 알고 있고 꼭 굳이 1학기 때만 갈 수 있는 건 아니고 2학기 때 따로 반이 열려서 그때 들어오는 친구들도 있따 대신에 그만큼 배우는 시간이 적겠지만?
막 이런 친구도 있을 거야 난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 친구들. 근데 전공은 하나밖에 못해ㅜㅜ 대신에 부전공이라고 방과후에 듣는 게 있는데 대부분 직업학교들이 한 명이라도 더 영입하려고 부전공으로 들으면 된다~라고 말을 많이 하는데 살짝 훼이크인 게 부전공이 우리 학교 기준으로는 1학기내에 자격증을 취득해야지만 할 수 있고 배우는 기간도 짧아서 솔직히 전문적으로 그 전공을 배우기는 힘들어 심지어 그 전공에 사람 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하지 미달이면 불가능해서 사실상 부전공으로 그 전공을 배운다는 생각은 안 하는 게 맞는 거 같아
아무래도 쓸 말도 너무 많고 너무 많이 쓰기도 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난 참고로 광주에서 조리과 재학중이야!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고 다들 힘내쟈^-^
혹시 내년이나 아님 직업학교 다닐 친구 있어?
아는 친구들은 알 거고 모르는 친구들은 모르겠지만 직업전문학교라고 한 분야를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출결만 잘하면은 매달 돈도 받을 수 있는 기관이야! 일반인도 다닐 수 있지만 인문계 친구들이 고3 때 위탁이라고 해가지고 실업계처럼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거든 취업쪽으로 연계도 되고(이건 일반인도 포함) 마찬가지로 매달 돈도 받을 수 있어 직업반에 관심을 두고 고민하는 친구들도 있을 거고 나도 그때 당시에 잘 몰라서 고민을 많이 했어가지고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올려봐 내 개인적인 느낌이나 생각, 경험이니 참고 정도만 했으면 좋겠고 그 외에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도 돼
일단 직업전문학교가 뭔지 대략적으로 앞서 설명했지만 그냥 하나의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훈련수당이라고 출결만 잘 해주면은 매달 돈도 받을 수 있고 취업쪽으로 연계해주는 기관이야 일반인도 다닐 수 있으며, 인문계 친구들은 고3 때 위탁으로 직업반이라고 고3 애들끼리만 따로 배울 수 있는 기관이 있어 대부분이 일반인, 고3 위탁반 따로 수업을 하고 훈련수당도 각각 직업학교마다 주는 게 좀씩 다를 수도 있어 좀 덜 주는 곳은 예시로 셔틀버스를 등하교 다 해준다던지 아님 급식을 운영한다던지 이런 식이고 내가 다니는 데는 훈련수당을 다 주는 대신에 급식 운영을 하지 않고 점심 때 알아서 내 사비로 사먹어야 되고 등교 셔틀버스만 운행해서 우리 학교는 전액을 주고 있어
타지역은 어떨진 몰라도 내가 살고 있는 광주는 좀 유명한 데는 기본적으로 다 등교 무료셔틀 운행중이고 셔틀이나 급식, 뭐 기숙사 대부분이 무료야! 대신에 훈련수당을 좀 깎는다던지 기숙사생들은 무료인 대신에 훈련수당이 다 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ㅜㅜ 이건 일반인도 다 포함일 거고 대신에 차이점이 일반인과 고3 직업반 훈련수당이 다르다 학생 신분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인보다 더 적게 주고 일반인은 더 많이 줘서 우리 학교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기숙사 생활해도 덜 주는 것뿐이지 훈련수당은 나가고 고3들은 수당이 더 적기 때문에 일절 안 나간다.. 대신 내년이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올해 기준으로 2학기 때부터 취업성공패키지라고 해서 고용노동부에서 주는 20만원은 또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어서 기숙사생도 받을 수 있어 대신에 매달 상담을 가야 되고 원래 이게 취업 목적으로 하는 거라 내가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어도 취업할 거라고 속여야 돼..ㅎㅁㅎ
학교에서 훈련수당을 주고 고용노동부에서 취성패라고 해서 돈을 주고 지원을 해주니깐 원칙상 알바는 할 수 없어 아마 하게 돼서 걸리면 내가 알기론 중단이 돼서 직업학교를 다닐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는 참고로 알바를 했었어 대신에 사대보험이나 근로계약서를 올리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어 어떤 학교는 아예 하지 말라 하기도 하고 자기 재량껏 봐주기도 해
직업학교가 원래 취업을 목적으로 두고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난 인문곈데 취업을 할 생각이다! 하는 친구들은 필히 가는 걸 추천해 이제 직업학교를 다니고 나서 취업을 하게 되면 몇 백만원씩 주기도 하는 제도가 있어 그러니 취업 목적인 친구들에겐 기술도 배우면서 자격증도 따고 돈도 받고 취업쪽으로 연계 시켜주니깐 참 도움이 많이 된다 생각해 반대로 난 대학 진학을 생각하고 있거나 취업쪽으로 생각 없는 친구들도 상관은 없어 취업으로 연계 시켜주는 기관은 맞지만 꼭 해야 되는 건 아니고 학교측도 대학을 간다 해서 뭐라 하진 않아 다만, 고용노동부한테는 취업을 한다고 거짓말을 해야 되고 내가 만약 대학을 진학하게 된다면 2년 6개월 정도? 취성패나 뭐 지원 받았던 게 금지가 돼서 할 수가 없어 그 외에 다른 불이익은 없으니 걱정 말고 직업학교 입학원서같은 걸 쓸 때 대학진학 포기서같은 것도 쓰거든 그건 걍 직업학교 특성상 형식적으로 쓰는 거지 그거 썼다고 대학 진학을 못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니깐 안심해도 돼
직업학교 분위기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 진짜 열심히 하고 성실한 친구들은 일부고 대부분이 놀러오고 그냥 학교 수업 싫으니깐 오고 막 나가는 애들이 대부분인 건 사실인 거 같애 나는 현재 조리과라 서비스직이여서 그런 애들이 더 몰렸을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조리과, 제과제빵, 바리스타나 뭐 미용쪽인 서비스직들같은 경우는 정말 놀러온 애들이 많아 피해가 가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없진 않지...ㅎ.ㅎ 반 분위기를 흐트러놓기도 하고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행동들이나 말들이 거칠고 필터가 없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가 싫거나 안 맞는 친구들은 다시 본교로 돌아가기도 해 그렇다고 모든 친구들이 다 그런 건 아니고 분명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은 다 존재해 나같은 경우는 기도 약하고 낯가림도 심해서 친하지 않으면 내성적이었거든 근데도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고 마음 맞는 친구들 만나서 딱히 문제 없이 잘 다니고 있어
방금 얘기했듯이 갔다가 안 맞으면 다시 본교로 돌아갈 수도 있어 딱 처음에 입학을 하면 그 일주일동안은 적응기간이라고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고 그 후도 돌아갈 수 있긴 한데 사실상 그 후는 돌아가는 게 힘든 게 본교에서 잘 안 받아주고 거절하는 경우가 많아... 아무래도 중간에 다시 본교로 돌아가면 반엔 내 책상도 따로 없고 교과서며 뭐며 구해야 되고 본교에서는 골치덩어리라 짐이 된다고 생각해서 거절을 많이 해 그리고 만약 안 맞아서 본교로 갔는데 다시 직업학교로 돌아가는 것도 불가능하고 내가 예시로 조리과로 입학했는데 갑자기 제과제빵으로 분야를 바꾸고 싶어도 아마 과를 옮기는 건 힘든 걸로 알고 있어 이 직업학교에서 다른 직업학교로 옮기는 건 가능한 걸로 알고 있고 꼭 굳이 1학기 때만 갈 수 있는 건 아니고 2학기 때 따로 반이 열려서 그때 들어오는 친구들도 있따 대신에 그만큼 배우는 시간이 적겠지만?
막 이런 친구도 있을 거야 난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 친구들. 근데 전공은 하나밖에 못해ㅜㅜ 대신에 부전공이라고 방과후에 듣는 게 있는데 대부분 직업학교들이 한 명이라도 더 영입하려고 부전공으로 들으면 된다~라고 말을 많이 하는데 살짝 훼이크인 게 부전공이 우리 학교 기준으로는 1학기내에 자격증을 취득해야지만 할 수 있고 배우는 기간도 짧아서 솔직히 전문적으로 그 전공을 배우기는 힘들어 심지어 그 전공에 사람 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하지 미달이면 불가능해서 사실상 부전공으로 그 전공을 배운다는 생각은 안 하는 게 맞는 거 같아
아무래도 쓸 말도 너무 많고 너무 많이 쓰기도 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난 참고로 광주에서 조리과 재학중이야!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고 다들 힘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