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얼마 안남은 재수생입니다.
요즘 너무 불안합니다.
제 불안의 원인은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이 아니라 엄마아빠 때문입니다.
요즘 엄마랑 아빠가 어디만 다녀온다고 하면 너무 불안합니다. 무슨 사고가 날까봐요 이틀전에도 아빠가 출장다녀오셨는데 너무 불안했습니다. 돌아오다 사고가 나는 건 아닐지.. 물론 건강히 돌아오셨습니다.
이번엔 엄마가 친구들과 함께 경남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오신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너무 불안합니다. 가지 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는건 아닐까..예전엔 안그랬는데 수능이 다가와서 싱숭생숭해서 그런지 하 너무 복잡합니다.
이거 그냥 제 똥촉이겠죠?? 상황이 상황인지라 모든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거겠죠?? 절 안심시켜주세요ㅠㅠ
너무 불안해요
요즘 너무 불안합니다.
제 불안의 원인은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이 아니라 엄마아빠 때문입니다.
요즘 엄마랑 아빠가 어디만 다녀온다고 하면 너무 불안합니다. 무슨 사고가 날까봐요 이틀전에도 아빠가 출장다녀오셨는데 너무 불안했습니다. 돌아오다 사고가 나는 건 아닐지.. 물론 건강히 돌아오셨습니다.
이번엔 엄마가 친구들과 함께 경남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오신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너무 불안합니다. 가지 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는건 아닐까..예전엔 안그랬는데 수능이 다가와서 싱숭생숭해서 그런지 하 너무 복잡합니다.
이거 그냥 제 똥촉이겠죠?? 상황이 상황인지라 모든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거겠죠?? 절 안심시켜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