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누나. 즉 형님이 며느리의 도리와 노릇을 운운하시면서 저에게 야라고 하는데...
반말정도야 이해하지만 야라고 하는 부분도 수용이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며느리 도리부분은 어머님한테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말같지
않은 이야기를 하십니다. 예로 시댁가면 가만히
앉아서 차려준 밥상 받아먹는다 : 어느 며느리가 차려주는 밥상 받아먹는다고 가만히 있겠습니까.....또한 본인에게 먼저 안부연락을 안한다. 시댁에 자주 찾아뵙지않는다(한달에 한번꼴로감. 명절 생신 포함) 참고로 시댁과는 1시간30분-2시간 거리. 친정 30분거리. 대부분 친정갈일있으면 퇴근하고 저 혼자 갑니다. 맞벌이부부에 결혼3년차 아이없음.
한쪽말만 들었으니 어느정도 오해의 부분은 있을꺼라 생각하고 설명드려도 야야야 웃기지마라 어이없다 라는 말할뿐 들을 생각을 안하시고 저랑은 7살차이. 형님은 결혼한지 10년 넘었습니다. 저도 새언니가 있지만 새언니네와 저희부모님 사이의 일에 대해서는 일절 관여안합니다. 저도 속상하지만 당사자간의 문제이니깐요.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형님이 지나친부분이
맞나요? 다른집들도 그런가요?
댓글에 신랑에게 이야기 하란 말을 보고 추가 글남겨요..
당시에 신랑은 옆에서 다 듣고 있었습니다. 이럴까봐 전화안하려고 했다라고 하는걸로봐서 신랑한테는 여러번 이야기를 했겠죠.. 신랑이 일단 제일 큰 문제이고.. 당장 돌아오는 주말에 시부모님 생신때문에 가기로 되어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안가자니 며느리도리 운운 또 할꺼고 가자니 시누 홈그라운드에서 내편들어줄지도 모르는 남편두고 이길 수 있을지........... 야 라고 했을때 야라고 하지마세요 기분나빠요 라고 하니 돌아오는 답변으로는 자기는 윗사람이라서 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또생각해도 웃기네요.. 심지어 아래 시누도 있어요. 하........
시누이의 간섭범위
반말정도야 이해하지만 야라고 하는 부분도 수용이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며느리 도리부분은 어머님한테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말같지
않은 이야기를 하십니다. 예로 시댁가면 가만히
앉아서 차려준 밥상 받아먹는다 : 어느 며느리가 차려주는 밥상 받아먹는다고 가만히 있겠습니까.....또한 본인에게 먼저 안부연락을 안한다. 시댁에 자주 찾아뵙지않는다(한달에 한번꼴로감. 명절 생신 포함) 참고로 시댁과는 1시간30분-2시간 거리. 친정 30분거리. 대부분 친정갈일있으면 퇴근하고 저 혼자 갑니다. 맞벌이부부에 결혼3년차 아이없음.
한쪽말만 들었으니 어느정도 오해의 부분은 있을꺼라 생각하고 설명드려도 야야야 웃기지마라 어이없다 라는 말할뿐 들을 생각을 안하시고 저랑은 7살차이. 형님은 결혼한지 10년 넘었습니다. 저도 새언니가 있지만 새언니네와 저희부모님 사이의 일에 대해서는 일절 관여안합니다. 저도 속상하지만 당사자간의 문제이니깐요.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형님이 지나친부분이
맞나요? 다른집들도 그런가요?
댓글에 신랑에게 이야기 하란 말을 보고 추가 글남겨요..
당시에 신랑은 옆에서 다 듣고 있었습니다. 이럴까봐 전화안하려고 했다라고 하는걸로봐서 신랑한테는 여러번 이야기를 했겠죠.. 신랑이 일단 제일 큰 문제이고.. 당장 돌아오는 주말에 시부모님 생신때문에 가기로 되어있는데 어쩌나
싶네요. 안가자니 며느리도리 운운 또 할꺼고 가자니 시누 홈그라운드에서 내편들어줄지도 모르는 남편두고 이길 수 있을지........... 야 라고 했을때 야라고 하지마세요 기분나빠요 라고 하니 돌아오는 답변으로는 자기는 윗사람이라서 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또생각해도 웃기네요.. 심지어 아래 시누도 있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