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질미달의 쓰레기 작가 임성한" 퍼온글

bacsu74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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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sbs tv 주말극장 ‘하늘이시여’(임성한 극본, 이영희 연출)가 7월 2일 종영된 소식을 전하는 포털의 기사마다 네티즌들의 비난은 높아 가고 있다.
  연예 전문 미디어인 osen는 3일 오전에 네이버 포털에 올린 “‘하늘이시여’ 해피엔딩, 시청률 44.9%, 점유율 61%”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그 동안 얽히고설켰던 모든 갈등이 해소되고 모든 구성원이 ‘가족’이라는 따뜻한 품으로 돌아간 85회, ‘하늘이시여’ 마지막 방송분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시청률 집계 결과 44.9%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평가하였다. 
  아울러 “‘하늘이시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찾아와 “눈물로 마지막 방송을 지켜봤다”며 드라마의 종영에 대한 소회를 풀었다.”고 끝맺었다.   시청자들이 열광했다는 기사의 내용에도 불구하고, 각 포털에서 네티즌들은 “쓰레기 드라마”, “사이코 드라마”라고 비난하고 있고, 이 비난의 댓글이 많은 지지를 얻고 있었다.
  rang82825님은 “사이코 드라마를 이렇게 많이 보다니...;;; 잘 안 봐서 모르겠지만. 저게 실제 현실에서 있는 일이면 사이코 아닌가 ㅡㅡ? 그걸 애절하다고 보는 사람들은 멀까;; 요즘 작가들은 국을 끓일 때 조미료를 많이 넣어서 맛을 내는 법 밖에 모른다. 더 자극적이고 자극적이고 그게 나중에 몸에 얼마나 많이 해를 줄지는 생각도 안 하지. 그냥 어떤 방법으로든 맛 만 내고 팔아 먹기만 하면 되는 거지.. 시청률 잘 나왔다고 웃고 있지 말고 내가 멀 위해 작가가 됐는지 생각해라.”라고 댓글을 달아, 3일 오전 현재 가장 많은 추천수를 기록 중이었다.
  chromaticdra님은 “일본 소설 표절로 시작해서 완전 쓰레기화 된 드라마..진짜 최악이다. 비밀 알고 있는애들 초반에 다 죽이다가 나중에 다 까발려져서 불리하니깐 바로 인사불성되서 다 용서 받고 조낸 어이 없다. 완전 쓰레기 컨셉에 저질 드라마”라고 혹평했다.
  jk8304님도 “쓰레기 드라마 정말 어이없었다... 무려 30회인가 연장했고 어이없는 설정에 결말까지 연기자들이야 뭐 죄없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가 막힌다. 저런 3류 드라마를 주로 시청하는 연령대가 20대후반-40대초반 여성들 역시 그녀들이 문제다. 시청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른바 좀비 같은 무리들...”이라며 비난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임성한 작가에 대한 비난에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왕꽃선녀님, 인어아가씨, 그리고 이거... 제 정신이 박힌 사람의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희안한 에피소드 들과... 귓구멍을 열어놓고 있었다는 사실에 민망해지는 천박하기 그지없는 대사들 하며... 온 나라가 불륜의 나라이고 불신의 나라인가... 이러다간 이런 드라마를 보는 초등학생들이 내 짝꿍 영희가 우리아빠가 바람 피워서 낳은 나의 배다른 동생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임성한 작가... 정말 뽜야~!!!”라며 작가의 과거 작품까지 함께 비난했다.
  iouioupp님은 “이런 캐 쓰레기 같은 드라마는 다신 나와서 안되고  자꾸 이런 변태 드라마를 만드는 임성한은 영원히 추방 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cpdlswnl님은 “임성한 같은 자질미달의 쓰레기 작가는 더 이상 방송에서 보고 싶지 않다. mbc에서 또 들이댄다는데 한심한 것들. 시청률 지상주의에 찌들다 된통 망해야 정신차리지”라며 임 작가와 mbc를 동시에 비난했다.   임성한 작가는 데뷔작인 mbc일일연속극 ‘보고 또 보고’에서 겹사돈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뤄 시청률을 크게 높였다. 2002년 ‘인어 아가씨’는 주인공 장서희를 스타덤에 올려 놨고, 시청률이 크게 높았지만, ‘임성한 안티’가 생겨나게 된 계기가 되었고, 2002년 기자들이 뽑은 최악의 드라마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 다음 작품인 ‘왕꽃 선녀님’에서는 막판에 집필 중단을 선언하는 등 물의를 빚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월13일 방송된 ‘하늘이시여’ 70회에서는 자신의 안티팬에 대한 소회를 왕마리아(정혜선 분), 지영선(한혜숙 분), 이자경(윤정희 분), 구슬아(이수경 분)가 함께 식사를 하는 신의 대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드러내기도 했다.
  막내딸 슬아가 친구인 강예리(왕빛나 분) 얘기를 꺼냈다. “인터넷을 보니까 예리 안티팬들이 무지 많더라”고 한다. 강예리는 극중 방송국 아나운서이다. 슬아의 얘기가 이어진다. “대부분 여자들인데, 재수없게 생겼다느니 잘난 체 한다느니, 얼마나 씹어대나 몰라”라고 한다. 그러자 옆에 있던 왕마리아가 한마디를 던진다. “지 일 잘되고 바쁜 사람들은 그런 짓 안 해”.


이에 대해 osen의 강희수 기자는 “결국 (그 대사는)임성한 작가의 ‘행간의 말’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그 말의 강도가 세다. 왕마리아의 말을 해석하면 ‘자기 일 안되고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대중 스타 안티팬 노릇을 한다’는 뜻이 된다. 물론 안티팬 문화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할 일 없는 사람들’로 매도 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평가했다.   출처: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63&l_page=1&boardtype=news&boardcod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