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직장이 생기면 자립하고 싶었고, 마침 직장도
거리가 있는 편이라 직장 근처에서 자취하고 싶다고
엄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반년 뒤면 직장과 계약 만료이니 그냥
다니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문제는 '시집도 안 간 처녀가 무슨 집을 나가
사냐.', '허락도 없이 집을 나가면 경찰과 찾아가겠다.'
등의 발언입니다.
저는 대학 다닐 때부터 외박은 바라지도 않았고 주말에
외출이라도 자유롭게 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눈치가 보이고, 또 죄책감이 듭니다.
엄마가 자취를 반대합니다.
거리입니다.
전부터 직장이 생기면 자립하고 싶었고, 마침 직장도
거리가 있는 편이라 직장 근처에서 자취하고 싶다고
엄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반년 뒤면 직장과 계약 만료이니 그냥
다니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문제는 '시집도 안 간 처녀가 무슨 집을 나가
사냐.', '허락도 없이 집을 나가면 경찰과 찾아가겠다.'
등의 발언입니다.
저는 대학 다닐 때부터 외박은 바라지도 않았고 주말에
외출이라도 자유롭게 하고 싶었는데, 그게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눈치가 보이고, 또 죄책감이 듭니다.
이럴 때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