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전성기’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의 아름다움, 부러웠다

rhcnwkd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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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성기’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의 아름다움, 부러웠다
‘제2전성기’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의 아름다움, 부러웠다

‘제2전성기’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의 아름다움,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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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성기’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의 아름다움, 부러웠다

‘제2전성기’ 김혜선 “이태란 최정원의 아름다움, 부러웠다

  배우 김혜선이 후배 이태란과 최정원의 아름다움을 부러워했던 속내를 전했다. kbs 2tv 주말극 ‘소문난 칠공주’의 큰딸 덕칠 역을 맡아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는 김혜선은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모델로 선정된 후 그동안 겪었던 마음의 고충을 토로했다. 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100여명의 주부 앞에서‘김혜선씨의 360°변신 슬리밍 챌린지’ 공개 선언 행사에 앞서 김혜선은“극중 동생 역할을 맡은 이태란 최정원 등 그녀들의 당당한 아름다움에 대한 부러움은 물론 살찐 제 모습에서 배우로서의 한계를 느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악화는 물론 우울증에 시달렸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 후“2달 후 날씬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되찾아 당당한 커리우먼 또는 비련의 여주인공 역을 맡고 싶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결혼 전 43kg의 이상적인 체형을 갖추어 80년대 화장품, 패션분야에서 최고의 cf모델로 활동했던 김혜선은 출산을 반복하면서 체중이 30kg까지 늘었다는 설명.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20대 처녀적 몸매’를 되찾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정진 마리프랑스 바디컨설턴트는 “김혜선은 현재 체중 56kg으로 고도비만은 아니지만 체지방율이 체중의 32%나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복부에 지방이 많은 복부 비만형 체형이다”고 진단한 후 “김혜선씨의 체중 감량 의지가 확고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선은 주부들 앞에서 체중계에 직접 올라 몸무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몸매관리를 해 ‘제2의 최화정’이 되겠다며 변신을 약속했다. 이현 tanaka@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