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서가 영화 ‘왕의 남자’의 주인공인 이준기를 능가하는 ‘예쁘고 섹시한 얼굴’을 뽐내 화제다.
김종서는 2일, 방송 3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kbs 건강프로그램 ‘비타민’에 출연, 영화 ‘왕의 남자’를 패러디한 코믹물에서 완벽한 여장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주제에 맞는 대표적인 인물들을 선정했다. 그 중 ‘장수편’의 주인공으로 조선시대 영조임금이 뽑혔다. 이에 ‘비타민’ 특집방송에 게스트로 나온 이상벽, 이지연, 김종서가 영조의 건강비결을 소개하는 ‘재연극’에 등장해 코믹대결을 펼쳤다.
김종서는 등장부터 고운자태를 뽐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윤기 있는 머릿결과 호리호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빼어났다. 게슴츠레한 시선으로 왕인 이상벽을 바라볼 땐 요염함까지 묻어날 정도. 게다가 그는 이준기의 cf 음악을 개사한 ‘영조는 식사를 좋아해~’를 불러 개그맨 뺨치는 코믹함까지 선사했다.
그간 방송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만 선보였던 김종서는 이날의 변신에 힙 입어 ‘연기를 해도 괜찮겠다’는 말을 들었다. 처음 하는 연기치곤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보인 코믹사극에선 이상벽이 왕, 딸인 이지연이 수라간 나인으로 등장해 극중 "우리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느냐"는 능청을 떨어 보여 무대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서 여장하고 공길이 되다~
가수 김종서가 영화 ‘왕의 남자’의 주인공인 이준기를 능가하는 ‘예쁘고 섹시한 얼굴’을 뽐내 화제다.
김종서는 2일, 방송 3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kbs 건강프로그램 ‘비타민’에 출연, 영화 ‘왕의 남자’를 패러디한 코믹물에서 완벽한 여장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건강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주제에 맞는 대표적인 인물들을 선정했다. 그 중 ‘장수편’의 주인공으로 조선시대 영조임금이 뽑혔다. 이에 ‘비타민’ 특집방송에 게스트로 나온 이상벽, 이지연, 김종서가 영조의 건강비결을 소개하는 ‘재연극’에 등장해 코믹대결을 펼쳤다.
김종서는 등장부터 고운자태를 뽐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윤기 있는 머릿결과 호리호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빼어났다. 게슴츠레한 시선으로 왕인 이상벽을 바라볼 땐 요염함까지 묻어날 정도. 게다가 그는 이준기의 cf 음악을 개사한 ‘영조는 식사를 좋아해~’를 불러 개그맨 뺨치는 코믹함까지 선사했다.
그간 방송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만 선보였던 김종서는 이날의 변신에 힙 입어 ‘연기를 해도 괜찮겠다’는 말을 들었다. 처음 하는 연기치곤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보인 코믹사극에선 이상벽이 왕, 딸인 이지연이 수라간 나인으로 등장해 극중 "우리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느냐"는 능청을 떨어 보여 무대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