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글 8월31일 페북 부산 대신 전해드립니다 에 있던 글 뒷 이야기.

너네도당해봐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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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8월31일 페북 부산.대.전 저격글(부산 ㄷ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회 하시고 여자친구 있는 남자 꼬셔서 바람피우면서 온갖 추잡한 짓 다하는 여자 하나 저격합니다. ) 뒷 이야기

 

당시 페이스북 부산시 대신 전해드립니다 글 https://pann.nate.com/talk/347994269

현재는 페북페이지에선 삭제 상태.

 

※ 이글 먼저 읽으셔야 내용이 연결 됩니다.※

 

'글이 너무 길다' 하시면 마지막에 요약 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이해를 돕기 위해 가명으로 씁니다.-----

 

ㄷㅁ대 여학생을(23세)가명 - ‘써니’라고 하고

 

바람핀 남자친구(26세)를 - ‘준영’으로 하겠습니다.

 

피해받은 여학생 이름은 - ‘나연‘으로 하겠습니다.

 

음씀체로 변경하여 쓰겠습니다.

 

써니는(23세) 페이스북 글 이후 매장에서나 주위 사람들한테 다 까발려지고 난 후 현재자신의 남자친구인 준영(26세)가 나연에게 거짓말을 하고 자신을 만나고 했던 것을 전혀 몰랐다며 `자신은 잘 못도 없고 바람피운 적 없다‘ 피해자인 척 하고 있는 입장임.

 

※ 써니는 ‘바람’이라는 단어를 절대 쓰지 않음.

 

써니(23세)는 현재 바람피운 남자친구인 준영(26)세와 아직 교제중임.

 

둘은 8월6일에 사귀었으며 5일뒤인 8월 11일 첫 번째 글에서 나오는 나연과 사귈 때 계획했던 대마도 여행을 갔음.

 

여행을 갔다 와서 8월 14일에 일을 하다 넘어져 다리를 골절하여 병원에 입원을 함.

 

병원에 입원한 다음날 녹취록으로 인해 준영이 나연을 속이고 바람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자신이 준영에게 꼬릴 쳐서 준영오빠가 나연에게 거짓말을 하며 바람을 피우고 이중생활을 한 것 도 아니며 나연과 준영의 관계는 그저 둘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며 나연을 속이고 자신을 만나고 했던 것을 자신은 전혀 몰랐다고 처음엔 이야길 함.

 

써니는 준영이 나연에게 수개월간 거짓말을 일삼으며 바람을 피운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준영에게 실망을 하고 배신감을 느꼈다고 함.

 

그럼에도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입원 한 기간 동안 준영이 자신을 잘 챙겨주어서 라고 말함.

 

이미 둘의 관계가 수개월 전부터 바람을 피고 있었다는 것 을 여행간 것으로 알 수 있음.

 

써니는 준영이가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을 알면서도 준영이와 만나고 데이트하고 영통하고 카톡을 했지만 그래도 준영이 자신과 만났던 것들은 바람을 피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그냥 친해서 같이 논 것 이며, 왜 그게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함.

 

여자친구가 있는걸 알지만 준영이 나연에게 자신을 만나는 것을 허락을 받았다고 해서 만났다는 개소릴 함.

 

4월에 나연이 우연히 준영의 카톡 단톡방에서 써니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준영이가 써니와 아주 친밀하게 지내는 것을 알게 되어 준영과 나연이 다투기도 하였고 준영이에게 써니랑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 말라고 하였음.

 

그래서 둘은 보여주기식 으로 단톡방만 나가기를 하고 서로 개인톡은 유지함.

 

이 이야기들을 준영이 써니에게 하였고 그리하여 4월부터 나연이 자신과 준영이 만나는 것을 싫어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이었음.

 

써니는 연인이 있든 없든 허락만 받으면 다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함.

 

나연이 준영에게 써니 만나지 말라고 한 것을 역시나 알고 있었으면서도 집에 같이 데려다 주고 하는 행위도 다 허락만 받으면 되지 않냐? 준영이 나연이에게 허락받은 줄 알았다며 자신은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고 계속 논리에 맞지 않는 이야길 함.

 

그리고 써니 자신의 학교 과 학생들은 다 그렇다고 함.

 

연인이 있어도 이성끼리 만나서 놀고 서로 집에 데려다 주고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분위기라고 함.

 

그리고 현재도 준영과 연락했을 때처럼 연인이 있지만 연락을 하고 만남을 하고 집에 데려다 주는 남자 한명이 자신의 과에 있다고 함.

 

첫 번째 저격글을 보고 자신과 친한 과 친구들은 써니가 잘 못 한 게 없다고 말했다고 함.

 

써니와 친한 과 친구들은 어떻게 생겨먹은 사람들인지 한번 보고 싶음.

 

우리가 써니에게 물어보길 보통의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여자친구가, 널 싫어하는데 준영과 만나는 것을 나연이 허락을 해주겠냐고 물어보니 허락해줄 수도 있지 않냐고 말함.

 

반대로 네가 준영이가 다른 곳에서 일하는데 그렇게 집에 데려다주고 하면 넌 어떨 것 같냐고 물어보니 허락만 받으면 자신은 괜찮다고 함.

 

우리는 그걸 허락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없고 그걸 허락받는 사람도 없다고 말하였는데

답변을 하지 않았음.

 

써니는 준영과 친해서 논다고 말하는 3개월 동안 준영과 나연이가 사귀면서 일어난 일들과 둘이 타툰 일 등을 세세히 알고 있었음.

 

나연은 준영이 자신과 사귈 때 있었던 일들을 써니가 다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아주 큰 충격을 받았음.

 

우리는 써니에게 네가 다 몰랐다고 계속 이야길 하니 몰랐다고 가정하고, 이제 알게 되었는데 준영과 사귄지 일주일 조금 넘은 시점에 준영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봄.

 

써니는 실망을 하긴 했지만 다리 골절 때문에 입원한 3주간 준영오빠가 잘해줘서 헤어지지 못한다고 함.

 

우리는 그래서 헤어지지 못하는 게 아니고 4월부터 너네둘이 바람피고 있었으니까 못 헤어지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함.

 

7월말까지 그냥 친구사이였고 7월 마지막 주에 준영이 고백해서 8월6일날 사겼다고 함.

 

그때까지 아무런 마음이 없었으니 바람이 아니라고 함.

 

아무마음도 없었다면서 사귄지 5일 만에 대마도 여행을 갔음ㅋㅋㅋ

 

나연이가 싫어하는걸 알고 있었던 걸 대화도중 인정을 하였고 조금만 만났어야 하는데 자주 만난 건 미안하다고 함.

 

우리는 조금만 만났어야 하는데 가 무슨 말이냐며?, 아예 만나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물음 하니, 마음이 잘 맞아서 만났다고 함.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걸 알지만 마음이 잘 맞아서 만나야 한다고? 라고 물으니

답변하지 않음.

 

매장에서 둘을 비난하는걸 알면서도 왜 계속 친구사이를 유지해야 하며, 동갑도 아니고 심지어 남여끼리? 물었지만 이 물음에도 답변 하지 않음.

 

또 써니 너와 준영이는, 나연의 인생에서 1년 여간의 시간을 최악의 기억으로 만들고, 나연이라는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불행 위에 너희의 사랑을 키운 것이 미안하지 않냐고 물었으나

이 역시 나연이의 면전 앞에서 대답을 회피 함.

 

준영, 써니는 나연과 준영이 사귀고 있을 때 프로필 사진을 똑같은 사진으로 해놓고 하였음.

 

6명이 대화하고 있는 중 써니랑 오랜 친구였던 여학생은, 써니랑 다시 예전사이로

돌아가고 싶어 눈물도 흘리고 만류도 하고 하였으나 써니는 친구에 그런 호소에 전혀

감정적으로 흔들리거나 같이 눈물을 흘리거나 친구가 하는 말에 대한 답변을 일절 하지 않았음.

 

현재는 그들은 모두 손절한 상태.

 

미안함이라는 것을 이들에겐 아예 찾아볼 수가 없었음.

 

사람이 이렇게까지 후안무치하고 안하무인 할 수 있는지 경악에 경악을 하였음.

 

지금까지 쓴 글은 글쓴이인 저와 써니, 준영, 이둘의 오랜친구와 나연 이렇게 6명이 6자대면 때 직접들은 이야기임.

 

이 대화들도 역시 녹음본이 있음.

 

우리는 수개월간 이 둘의 관계를 지켜보면서 정황상 시기상, 목격 한 것, 녹취파일, 사진파일등을 가지고 있기에 이 둘의 부적절한 관계(바람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고 심지어 매장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직원들이 올 4월부터 둘의 부정한 관계를 다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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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항상 매장에서는 남자 안 사귄다며 매장사람들은 자신이랑 사귈 수준의 남자는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며 자신이 아주 잘난 사람 인 것처럼 행동 함.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꼭 외모나 나이로 평가하고 사람가리는 나쁜 버릇이 있음.

 

예로 자신이 생각했을 때 자신보다 외모가 뛰어난 여성이라고 판단되면 그 사람과는 오래 보아도 친분관계를 만들지 않음.

 

자신의 주장이나 생각. 상식 등이 틀리거나 몰랐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에서도 항상 인정하지 않고 원래 알았던 것처럼 연기하거나 회피하는 똥고집과 내로남불이 상당히 심함.

 

준영과 바람피우는 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순진한 동생들 이용하고 셋이나 넷이서 만나는 척 연기하려 하다가 동생들이 그 목적을 알게 되어 현재는 모두 등 돌린 상태임.

 

이것은 글쓴이와 이글을 함께 작성한 사람들의 생각이기도 하지만 써니를 알아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생각임.

 

이런 것 때문에 매장 내에 상처받은 동생들이나 사람들이 아주 많음.

 

 

 

------써니가 준영을 만나기전 남자관계 및 바람을 피우게 된 이유(아래 요약 있음)------

 

써니는 A라는 매장남자를 작년 여름부터 좋아하며 약 반년 간 어울리다가 자신이랑 사귈 줄 알았던 A가 다른여자랑 사귀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었는데 그 둘의 연애사실을 일주일정도 모르고 있다 올해 2월 15일 날 알게 되었음.

 

써니는 A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연애를 하는 줄 모르고, A포함 우리들과의 술자리에 왔다가 A가 연애를 시작하였다는 걸 알고 당황하였다가 이때도 원래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행동하다 실망하고 혼자 집에 갔음.

 

그 후 A에게 더럽다며 뒤에서 비난을 하였는데 A는 싱글인 남자여서 전혀 문제가 없었음.

 

이 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쪽은 우리그룹이며 우리는 매장에서 거의 대부분이 3년~6년 이상 일한 사람들로 구성 되어있고 써니 역시 3년 이상 일을 한 사람임.

 

(그룹이라는 단어를 쓸 수밖에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룹이 나뉘어져 있고 하진 않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그룹이란 단어로 표현 합니다.)

 

그 후 우리 그룹을 무시하며 떠났고 우리는 당시엔 영문도 모른 채 써니가 왜 저러지 하였음.

 

A의 연애 사실은 우리그룹에서 써니가 가장 늦게 알게 되었고 나머진 다 알고 있었음.

 

써니는 자신에게 잘해준 언니 오빠 친구들, 수년간 알고지낸 사람들을, 남자 한명 때문에 외면하고 이간질 하였음.

 

첫 번째 글에 등장하는 써니의 오랜 친구도 이때부터 점점 멀어지기 시작 함.

 

이 오랜 친구는 준영과 바람피울 때 옆에서 가장 많이 말리고 충고하고 끝까지 써니를 챙기고 감정 소모를 가장 많이 했던 친구임.

 

둘은 초등학교시절부터 제일 친한 친구이며 심지어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음.

 

써니는 갑자기 다른 그룹과 놀기 시작함.

 

이 그룹은 매장에서 일한지가 반년에서 3년 이하인 사람들이 대부분인 사람들임.

 

우리그룹인 A가 연애를 한다는 것을 써니가 알게 된게 2월 중순임.

 

그리곤 다른 그룹에 있는 B 라는 남잘 바로 좋아하기 시작 함.

 

그 그룹에서 자신과 친하게 지내고 있는 여동생이 B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됨.

 

여동생이 써니를 믿고 B오빠를 좋아한다는 말을 하였는데 앞에서는 태연한척 하고,

몰래 자신도 고백을 함.

 

그러나 B와 사귀게 된 것은 B를 먼저 좋아했던 여동생임.

 

4월에 여동생이 우연히 써니가 B에게 고백한 내용과 집적거리고 집착하는 카톡을 보고 여동생과 써니는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였음.

B와 여동생은 사귀는 것을 잠시 비밀로 하였는데 앞과 같이 일주일쯤 뒤인 3월 20일~27일

사이에 알게 되어 또 실망하고 바로 다음 달인 4월에 여자친구가 있는 준영을 꼬시기 시작한 것임.

 

2월15일날 자신이 좋아했던 남자A가 다른 여자를 사귀게 된 것을 알고 B를 좋아하게 되고 또B가 연애를 하니 실망하고 준영에게 손길을 뻗는데 까지 걸린 시일이 고작 한 달 조금 넘는 시간임.

 

2월 15일 ~ 4월초까지 남자 셋을 갈아탐. 자기가 고백해서 까이고 까이고 세 번째로 꼬신 남자가 준영임. 근대 준영은 당시에 나연이랑 사귀는 중 이였기에 바로 사귀지도 못하고 가장 친한 친구들의 충고 및 매장 내 비난여론 때문에 못 사귐.

 

이 이야기들은 준영. 써니가 매장을 퇴사한 후 두 그룹이 만나 대화를 하면서 밝혀진 ‘완벽한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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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 대면을 하기 전엔 자신들이 만나달라고 애원해도 만나기 싫은데 만나기로 한 3일 전에 둘은 잠수를 타기 시작함.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겨우 6명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 된 것도 준영과 매장 친구가 같이 알고 지낸 이일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친구의 설득으로 만나게 되었음.

 

그리고 현재 준영은 매장같이 다녔던 오랜 친구 에게 카톡 차단, 글쓴이인 나 차단, 써니 역시 나 차단 상태임. 알고 보니 카톡 차단하고 프로필사진 비공개 후 둘의 오붓한 사진을 프사로 하면서 만나고 있음.

 

친한친구들 손절하고 수년간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 전부 외면하고 둘만 중요함.

개썅마이웨임.

 

------------- 요약 ! -------------


써니는 매장에서 좋아하는 남자한테 차이고 또 다른 남자한테 고백해서 차이고 세 번째로 여자친구있는 준영 꼬셔서 사귐.

 

남자 3명 갈아타는데 기간이 1달 보름정도 걸림.

 

준영이 여자친구가 있어서 사귀질 못하고 3달 정도 연인처럼 만나면서 여자친구랑 헤어지게 하고 둘이 사귀는 중.

 

사귄지 5일 만에 대마도 여행도 갔음.

 

이여행이 나연이랑 사귈 때 계획한 여행임.

 

그런데도 바람 아니라고 철면피 깔음.

 

매장에서 일하는 언니오빠들과 제일 친한 친구들이 충고도 했지만 뻔뻔하게 만남을 지속하며 자신들이 바람피우면서 사람들 이간질하고 사람이용하고 하극상했음.

 

가장 친한 친구들과 현재다 손절하고 카톡 차단함.

 

사과한다며 6자대면 하자고 날짜 시간 까지 정했는데 만나기로 한 3일 전부터 잠수 탔음.

 

우여곡절 끝에 6자대면 했지만 피해 받은 나연 면전 앞에서도 둘은 바람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 거짓말을 하며 뻔뻔하게 잘못 한 것 없다고 우겼음.

 

사과조차 하지 않고 돌아갔음.

 

이렇게 까지 구질구질하게 안 끌고 올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이들은 모두 걷어찼음.

 

써니는 글쓴이인 나한테는 내가 자신을 스토킹하고 집에 찾아오고 강제로 차 태워 납치한 것처럼 했다고 헛소문 퍼트려 놓은 상황.

 

지금은 다 매장에선 사실 무근으로 해명되었음.

 

심지어 집에 갈 때 나에게 차 태워달라고도 했으면서 이렇게 헛소문 퍼트림.

 

준영 역시 내가 미행했다며 헛소릴 함.

 

준영도 써니 말고도 약 1년간 매장근무하면서 여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 집적거린 여성 2명 더 있음.

 

둘은 정말 유유상종임.

 

글로 인한 이들의 고소 및 법적조치는 내가 받을 것이고 고소장 날아오면 즉시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할 예정임.

 

준영은 일 터지고 바로 퇴사 하였고 써니는 다리 골절로 휴직하고 한 달 지나고 휴직연장하고 복귀 않고 현재 퇴사처리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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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부류의 사람들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사람임.

 

왜냐하면 세상의 그 어떤 사람도 어떤 올바른 논리와 미사여구로도 그들을 부끄럽게 할 수 없기 때문임.

 

부끄러워 할 줄 안다는 것은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할 수 있는 ‘개과천선’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이지만 이들에게 그런 것 이 없음.

 

두 사람은 서로 법적부부가 아니기에 법적으로 잘못은 없음.

 

하지만 자신들로 인해 아무이유 없이 상처받고 힘들어진 사람들에게 적극적이고 진심어린 사과와 자신들의 과오에 대한 반성하는 모습만 보였어도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것 임.

 

사과하고 반성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음에도 끝내 이렇게 몰고 온 그들에게 아직 세상에 정의가 있음을 전한다.


저희들이 추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페이스북에 그들의 저격 글이 삭제된 후, 그들은 피해 받은 여학생 포함 저희에게 사과한다는 것과 약속한 것을 이행을 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반성은 물론 전혀 부끄러움과 죄의식 없이 생활과 연애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특히 피해 입은

여학생의 상처와 트라우마가 깊고 더 이상은 이들을 대응하고 감당하기 어려워하여 도움을 주고자, 형이자 오빠인 제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처럼 후안무치하고 안하무인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종을 울리기 위함과, 인과응보 즉 남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면 자신들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것 을 그들에게 몸소 느끼게 하기위해 제보합니다.

 

부산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 있던 글은 2019년 8월 31일 당시 이틀 동안 좋아요 8000개가량, 댓글이 5000개가 넘어서 피해입은 여학생의 의중과는 다르게 큰 인기게시물이 되었습니다.

 

여학생은 경남 김해에 혼자 있기에 바람난 남자에게 해코지 당할까 봐 두려워하였고

(같은 학교 같은 과) 바람난 남자도 저격 글이 올라온 당시에는 첫 번째 글과 같이 반성하는 듯한 행동을 하며 사과할 것을 약속하였기에 관리자에게 요청, 삭제 처리하였으나 저격 글 삭제 직후 돌변하여 바람피운 두 사람은 자신들이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며 지내고 있고 여학생 말을 빌리자면 개강 후 학교에서 마주치면 한 점 부끄럼 없이 행동하고 빤히 쳐다보고 한다 기에 추가 폭로합니다. 


몇시간 전 까지 부산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 이글이 있었으나 남자새퀴가 관리자한테

메세지 보내서 글 삭제해달라고 해서 지금 또 글이 내려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