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임산부 입니다. 햄버거 먹다 싸웠어요.
댓글 101
Best앞으로 살날이 걱정이네. 2017년도 글인데 요즘은 어찌 지내는지.. 에혀.
Best아니 그거 맨날 차려주다 한끼 안차려줬다고 미안해 해야는거였다니 더구나 맞벌이에 임신까지 한 와이프한테? 이거 뭐 사고자체를 고쳐먹지 않으면 평생 와이프는 내 밥 차려주는 사람인건데요?
Best저래서 남편 버릇 잘 들여야지. 신혼이라고 맞벌이여도 임신해서 몸 무거워도 밥 해줘 버릇하니까. 그게 지 권리인 줄 알고, 미친. 정 떨어져서 어떻게 같이 살고, 같이 밥 먹어요. 아..
Best이거 그 후 글은 없어요? 아직 같이 산답니까?
Best아.. 남자 정떨어진다 진짜........ 은근 저런 부류 남자 많음.. 맞벌이 해도 쉬는 날에는 와이프가 밥 차려주는게 당연하다고... 행복한 가정의 기본인데 일하는 날은 몰라도 쉬는 날에도 시켜먹거나 외식하려는 여자들 이기적이라고.. 요즘 여자들 지들만 편하려고 한다고.. 경악했으나 그 사람은 당당함.. 놀랍게도 35세 이전 인간인데 저럼..
첫끼든 뭐든 알게 뭐야. 점심 빵 처먹었으면 그것도 끼니지 ㅂㅅ이
미안하다고 하면 끝날일을 첫끼였어 이딴말로 변명하는게 ㅈ같음 ㅋㅋㅋ 뭐 지적하면 맥락이랑 상관없는 자기 불리한거 불쌍한걸로 변명하는 사람들 왜케 많은지
이걸 내가 왜 2025년에 보고있는지 모르겠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상상초월이네ㅋㅋㅋㅋㅋㅋ 진짜개못됐다
남편ㅅㅐㄲㅣ들은 와이프로 생각안하고 엄마로 생각함 집밥못먹은 귀신붙었나 집밥에 졸라 집착함 ㅆㅂ 내 남편ㅅㅐ ㄲ ㅣ도 그럼 지와이프 힘든거 1도 신경 안씀 음식은 그냥 뚝딱 끝! 인줄암 생각하니 내가 열받네 ㅆ
으ㅡㅡㅡㅡㅡ 남자색끼 속좁아터짐 애샊끼도 아니고 으ㅡㅡㅡ
저런 새키 밑에서 자랄 아이가 참.....걱정스럽네..
원본 지킴이 고맙습니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나는 임신때 밥한적 손에 꼽는듯. 그때 도시락 싸가지고 다녔는데 도시락까지 남편이 싸줬음 청소며 빨래 모든가사를 남편이 95%이상 했음 도대체 임신까지해서 남편밥을 왜해줌? 내몸하나 건사하기도 힘들어죽겠는데 꾸역꾸역 해주니까 당연한 권리로 알지 특히 남편들은 여자의 가사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에 안할수있을때 최대한 안해야함. 아플때 임신과 출산등.
어휴 이런글읽으면 내남편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 천사엿네 우리집양반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