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30분 종로3가 화장실에서 있던ㄴ 들 봐라

ㅇㅇ2019.11.12
조회1,498
화장실에서 나 찾던 엄마가 나한테 어서 오세요~라고 별로 크지도 않게 얘기했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무리 세명이서 뭐야 식당이야?
라면서 비웃더라 엄마 있어서 작게 욕했는데
담에 걸려봐라 머리채 다뜯어버릴거니까 ㄱㄴ 들
진짜 빡쳤음 함부로 남들 비웃지마세요진짜 길가다 칼맞기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