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노래 셔틀 재생 했는데 송하예 니 소식이 나오는거야.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겹길래 걍 넘기려 했는데 갑자기 가사가 너무 와닿아서... 그냥 전남친이 날 이렇게 볼까 싶어서...ㅋㅋㅋ
난 지금 너무 좋은 사람이 고백해서 호감 가지고 십 며칠째 사귀고 있는데
전남친이랑의 길고 영양가 없던 안부형식의 페메를 막상 안읽고 둔게 생각나서 슬퍼짐...
걍 헤어진지 한참이여도 연락을 늘어지게 했고 보낼때가 됐으니까 보낸건데
그냥 갑자기 걔랑 함께한 순간이 생각나서 슬픔..
지금 사귀는 애가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보여서 더 슬픔.
물론 전남친 좋아하는거는 아니고 그냥 새벽갬성 터진거..ㅋ
그냥 새벽이라서
멜론 노래 셔틀 재생 했는데 송하예 니 소식이 나오는거야.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겹길래 걍 넘기려 했는데 갑자기 가사가 너무 와닿아서... 그냥 전남친이 날 이렇게 볼까 싶어서...ㅋㅋㅋ
난 지금 너무 좋은 사람이 고백해서 호감 가지고 십 며칠째 사귀고 있는데
전남친이랑의 길고 영양가 없던 안부형식의 페메를 막상 안읽고 둔게 생각나서 슬퍼짐...
걍 헤어진지 한참이여도 연락을 늘어지게 했고 보낼때가 됐으니까 보낸건데
그냥 갑자기 걔랑 함께한 순간이 생각나서 슬픔..
지금 사귀는 애가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보여서 더 슬픔.
물론 전남친 좋아하는거는 아니고 그냥 새벽갬성 터진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