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혼 가정 엄마 입니다 글쓰기 전에 마음이 참 무겁네요 제겐 두딸이 있습니다 10살과 8살 막내는 6살 입니다 두딸을 낳고 이혼 후 막내는 재혼 후 낳은 제 딸 입니다 딸이 어릴땐 안그러더니 크고 나서 막내를 둘째와 심하게 차별 합니다
일단 제 눈에 보이는 거만 얘기하자면
큰애가 단소를 잘불어서 시간강사 선생님께 과자를 받았답니다 근데 막내는 안줬어~이러네요
왜 안줬냐니까 내가 잘해서 받은건데 막내를 왜줘야 되냐면서 둘째만 진짜 동생이니 둘째만 줬답니다 막내가 과자 탐내면서 걸떡 대는게 싫었다네요
순간 속상해서 먹을거 갖고 서럽게 하지 마라 다같은 동생인데 왜 진짜 동생 아니냐 너 한번만 더 그러면 눈물나게 혼날줄 알어 하고 언질을 줬는데 그뿐이네요
딱히 막내에게 해꼬지는 안하지만 둘이 놀고있을때 막내가 다가가면 장소를 옮기고 문잠그고 논다던지 놀이터를 가도 두자매만 어딘가로 유유히 사라져서 논다던지 첫째와 둘째가 컴퓨터로 영화나 애니를 보고 막내가 같이 보고 싶어하면 팍하고 밀치고 자기네들끼리 보고 그러다보니 둘째도 막내를 업신 여기고 심지어는 첫째도 안하는 은근 때리기 꼬집기를 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종아리도 때려보고 용돈도 끊어보고 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막내가 성격이 많이 나빠졌어요 기도 많이 죽구요
유치원에서 가면 갈수록 친구들과 어울리지를 못한다네요 이상한거에서 눈치보고 혹시 가정에 무슨일 있냐고 선생님한테 전화도 왔어요 애아빠는 저러다 말겠지 이러네요 곧 사춘기 애들 원래 저러는 거라는데 저는 정말 심각한 상황인것 같아요
심지어는 첫째가 아빠랑 막내만 없었어도 원래아빠랑 엄마랑 둘째랑 행복하게 잘살았어 라고 대든적도 있어요 제가 혼낼때 그말 듣고 식겁했어요
너무 무섭네요 앞으로의 일들이....
막내동생 차별하는 큰딸
안녕하세요 재혼 가정 엄마 입니다 글쓰기 전에 마음이 참 무겁네요 제겐 두딸이 있습니다 10살과 8살 막내는 6살 입니다 두딸을 낳고 이혼 후 막내는 재혼 후 낳은 제 딸 입니다 딸이 어릴땐 안그러더니 크고 나서 막내를 둘째와 심하게 차별 합니다
일단 제 눈에 보이는 거만 얘기하자면
큰애가 단소를 잘불어서 시간강사 선생님께 과자를 받았답니다 근데 막내는 안줬어~이러네요
왜 안줬냐니까 내가 잘해서 받은건데 막내를 왜줘야 되냐면서 둘째만 진짜 동생이니 둘째만 줬답니다 막내가 과자 탐내면서 걸떡 대는게 싫었다네요
순간 속상해서 먹을거 갖고 서럽게 하지 마라 다같은 동생인데 왜 진짜 동생 아니냐 너 한번만 더 그러면 눈물나게 혼날줄 알어 하고 언질을 줬는데 그뿐이네요
딱히 막내에게 해꼬지는 안하지만 둘이 놀고있을때 막내가 다가가면 장소를 옮기고 문잠그고 논다던지 놀이터를 가도 두자매만 어딘가로 유유히 사라져서 논다던지 첫째와 둘째가 컴퓨터로 영화나 애니를 보고 막내가 같이 보고 싶어하면 팍하고 밀치고 자기네들끼리 보고 그러다보니 둘째도 막내를 업신 여기고 심지어는 첫째도 안하는 은근 때리기 꼬집기를 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종아리도 때려보고 용돈도 끊어보고 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막내가 성격이 많이 나빠졌어요 기도 많이 죽구요
유치원에서 가면 갈수록 친구들과 어울리지를 못한다네요 이상한거에서 눈치보고 혹시 가정에 무슨일 있냐고 선생님한테 전화도 왔어요 애아빠는 저러다 말겠지 이러네요 곧 사춘기 애들 원래 저러는 거라는데 저는 정말 심각한 상황인것 같아요
심지어는 첫째가 아빠랑 막내만 없었어도 원래아빠랑 엄마랑 둘째랑 행복하게 잘살았어 라고 대든적도 있어요 제가 혼낼때 그말 듣고 식겁했어요
너무 무섭네요 앞으로의 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