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개인사무실로 출근한지 2년쯤 됐어요 그런데 저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꼬딱지만한 사무실에 사장과 제 아내 이렇게 단둘이만 일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설마 나이차많고 능글능글한 사장과 무슨일이야 있겠냐고 죠금도 아내를 의심하지 않았죠.능글능글스타일은 아내의 스타일이 더구나 아니니까요.
이제까지는 별일이 없었는데 어제 퇴근길에 아내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밖에서 밥먹고 집에 들어가니까 애들과 먼저 저녁 먹으라는 말을 할려고 아내한테 전화를 했죠.그때 시간이 6시30분쯤 됐을거여요
아내는 퇴근시간이 6시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는거여요 그래서 아이한테 전화했죠 엄마 퇴근했냐고요 아이한테 좀 늦는다고 전화가 왔다네요
몇시에 들어올거냐고 물어보려고 또 다시 아내한테 전화를 했어요 이번엔 한참만에 전화를 받더군요
그런데 전화속의 아내 목소리가 조금 아니 많이 이상했어요 뭐라할까,, 조금 떨리고 숨이 차있는 그런 목소리인데다가 단어를 이어가기힘들어보였어요 그렇게 아내와 드문드문 대화를 이어가는데 갑자기 작은 소리로 웬 남자가 숨차는 소리로 아이참 빨리 끊어,, 이러는 겁니다
저는 아내가 사장이랑 같이 있나보다 생각하고 아내가 불편할까봐 빨리 들어와하고 얼른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내는 밤 10시쯤 집에 들어왔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아내를 전혀 의심하지 않았는데 아내의 머리를 보니 드라이기로 말렸다고 해도 샤워하고 왔다는걸 단번에 알겠더군요 그리고 평소 같으면 아내가 늦게까지 티비를 보다 자는데 그날따라 피곤하다고 일찍 잠자리에 들더니 금새 골아떨어지더군요 제가 웬만하면 의심을 안하는 사람인데 어제 보니 아내가 틀림없이 사장과 썸씽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그것때문에 어젯밤에 밤새 한잠도 못잤네요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아내한테 모른척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제 속은 썩어
문드러지네요
명품가방도 갑자기 생겨서 물어보니 경품탄거라 했던 일도 갑자기 떠오르면서 의심까지하게 됩니다ᆢ어제 있었던 일을 아내한테 자초지종을 조용히 물어봐야 되겠죠?
울고싶습니다
이거 바람이겠죠?
이제까지는 별일이 없었는데 어제 퇴근길에 아내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밖에서 밥먹고 집에 들어가니까 애들과 먼저 저녁 먹으라는 말을 할려고 아내한테 전화를 했죠.그때 시간이 6시30분쯤 됐을거여요
아내는 퇴근시간이 6시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는거여요 그래서 아이한테 전화했죠 엄마 퇴근했냐고요 아이한테 좀 늦는다고 전화가 왔다네요
몇시에 들어올거냐고 물어보려고 또 다시 아내한테 전화를 했어요 이번엔 한참만에 전화를 받더군요
그런데 전화속의 아내 목소리가 조금 아니 많이 이상했어요 뭐라할까,, 조금 떨리고 숨이 차있는 그런 목소리인데다가 단어를 이어가기힘들어보였어요 그렇게 아내와 드문드문 대화를 이어가는데 갑자기 작은 소리로 웬 남자가 숨차는 소리로 아이참 빨리 끊어,, 이러는 겁니다
저는 아내가 사장이랑 같이 있나보다 생각하고 아내가 불편할까봐 빨리 들어와하고 얼른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내는 밤 10시쯤 집에 들어왔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아내를 전혀 의심하지 않았는데 아내의 머리를 보니 드라이기로 말렸다고 해도 샤워하고 왔다는걸 단번에 알겠더군요 그리고 평소 같으면 아내가 늦게까지 티비를 보다 자는데 그날따라 피곤하다고 일찍 잠자리에 들더니 금새 골아떨어지더군요 제가 웬만하면 의심을 안하는 사람인데 어제 보니 아내가 틀림없이 사장과 썸씽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그것때문에 어젯밤에 밤새 한잠도 못잤네요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아내한테 모른척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제 속은 썩어
문드러지네요
명품가방도 갑자기 생겨서 물어보니 경품탄거라 했던 일도 갑자기 떠오르면서 의심까지하게 됩니다ᆢ어제 있었던 일을 아내한테 자초지종을 조용히 물어봐야 되겠죠?
울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