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 부터는 아마도 모를것 같은...내기억에 정말 정말 맛있었던옛날의 정겨웠던 식품들 ^^ 1.해태봉봉봉봉주세요~ 노래 기억나는사람 분명 있을듯 ㅋㅋㅋ소풍갈때 반드시 챙겨갔던 캔음료중 상위권ㅋㅋ 2. 써니텐당시에는 병에 들었던 청량음료인데유일하게 흔들어 먹어야했던 탄산음료.흔들어 주~세~요 ㅋㅋㅋ 3. 빙그레우유빙그레이글스의 장종훈,한용덕,이강돈 선수등... 야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때!어릴적 빙그레 팬이어서 더욱 좋아했던 우유.아빠랑 목욕탕 갔다오면서 꼭 사먹었던 정겨운 우유 4. 씨원이건 빙그레 바나나 우유의 초기버전인것 같은데오렌지맛, 파인맛 등등의 항아리형 과즙음료같음.내가 기억나는건 삼강사와 라는 비슷한 음료였음. 5. 코끼리코아마도 쭈쭈바계의 단군할아버지쯤되시는 오래되신 식품 ㅋㅋ6. 바야바TV프로그램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털복숭이 괴물 바야바의 인기를 몰아서출시됐던 스틱바.내 기억으론 비비빅 보다 맛있었던 기억이... 7. 리오쿨 과라나~당시 진로석수와 함께음료수 치고는 상당히 비쌌던고급 음료였음. 학교에서 반대항전 축구이런거 할때 과라나 내기는 필수였음~ ㅋㅋ 8. 오동통 오징어다리아.... 이거는 진짜 광고노래가수십년 지난 지금도 계속 맴도는중독성때문에 도저히 잊을수가 없음ㅋㅋ당시에 빵,과자,하드,초코파이등 거의 대부분이 100원이었는데 오징어다리가 300원으로 출시되면서 고가에 속했음.(검색싸이트에 오동통 오징어다리 검색하면 광고볼수있음ㅋ) 9. 마일로당시에 어지간해서는 국,중,고 대부분한반의 인원이 50명을 넘었을 시절인데마일로를 먹어본 사람은 아마도한반에 5명도 안됐을것 같음.부자들의 영양간식이라고 해야할까.우유에 타먹는 네스퀵의 원조라고 봐야할듯.난 아직도 못먹어봤음 ㅋㅋㅋ10. 롯데 바나나파이얼마전 죽기전에 먹어보고싶은 식품 1탄으로바나나파이를 올린 글이 베플이 됐었음ㅋㅋㅋ아마도 오리온사의 초코파이를 이기기위해바나나파이 뿐만아니라 코코아파이, 쵸코파이등다양한 파이를 출시했던 기억이 있는데내 기억속에 분명하게 맛있었던건모든걸 다 제치고 바로 저 바나나파이였음!!진짜 꼭 다시 먹고싶음. 한입이라도~ ㅜㅜ 11. 샤니 떡빵아당시 최고의 인기를 끌던 나미와 붐붐.그 붐붐멤버들이 춤과 렙을 하며 광고하던빵인데 단순한 단팥빵이 아니라 빵속에찹쌀떡을 넣은 특이한 빵이었음.아마도 저시절부터 100원이었던 빵들이하나둘씩 200원으로 오르는 시기였는듯... 12. 오뚜기 라면박사당시에 인기있었던 라면이 아주 많았음.안성탕면,신라면,우리집라면 등등....그래도 나는 무조건 라면박사만 먹었음.150원으로 조금 비싼편이었지만정말 맛있었음. 무조건 라면은 저것만 먹었음ㅋ 미니 초코바의 원조 또는 단군할아버지?내기억이 정확하다면또와 - 매치매치바 - 블랙죠 - 자유시간 -핫브레이크 - 아트라스 -가나초코바순서였던것 같음.그당시에 항상 먹어보고는 싶었는데같은 100원인데 양이 더 많아보였던초코파이나 과자,빵,하드 등에 순위가 밀려서나는 결국 저걸 고민만 하다가 한번도맛을 못보고 지금까지 꿈만 꿈 ㅜㅜㅋ끝입니다.진짜 추억돋네요.제발 다시한번만 나와주라~내가 결국 못먹어본것들....이제는 꼭 먹어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6
죽기전에 꼭 다시 먹어보고싶은 옛날식품들 2탄 ㅋㅋ
90년대생 부터는 아마도 모를것 같은...
내기억에 정말 정말 맛있었던
옛날의 정겨웠던 식품들 ^^
1.해태봉봉
봉봉주세요~
노래 기억나는사람 분명 있을듯 ㅋㅋㅋ
소풍갈때 반드시 챙겨갔던 캔음료중 상위권ㅋㅋ
2. 써니텐
당시에는 병에 들었던 청량음료인데
유일하게 흔들어 먹어야했던 탄산음료.
흔들어 주~세~요 ㅋㅋㅋ
3. 빙그레우유
빙그레이글스의 장종훈,한용덕,이강돈 선수등...
야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때!
어릴적 빙그레 팬이어서 더욱 좋아했던 우유.
아빠랑 목욕탕 갔다오면서 꼭 사먹었던 정겨운 우유
4. 씨원
이건 빙그레 바나나 우유의 초기버전인것 같은데
오렌지맛, 파인맛 등등의 항아리형 과즙음료같음.
내가 기억나는건 삼강사와 라는 비슷한 음료였음.
5. 코끼리코
아마도 쭈쭈바계의 단군할아버지쯤
되시는 오래되신 식품 ㅋㅋ
6. 바야바
TV프로그램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던
털복숭이 괴물 바야바의 인기를 몰아서
출시됐던 스틱바.
내 기억으론 비비빅 보다 맛있었던 기억이...
7. 리오쿨 과라나~
당시 진로석수와 함께
음료수 치고는 상당히 비쌌던
고급 음료였음. 학교에서 반대항전 축구
이런거 할때 과라나 내기는 필수였음~ ㅋㅋ
8. 오동통 오징어다리
아.... 이거는 진짜 광고노래가
수십년 지난 지금도 계속 맴도는
중독성때문에 도저히 잊을수가 없음ㅋㅋ
당시에 빵,과자,하드,초코파이등 거의
대부분이 100원이었는데 오징어다리가
300원으로 출시되면서 고가에 속했음.
(검색싸이트에 오동통 오징어다리
검색하면 광고볼수있음ㅋ)
9. 마일로
당시에 어지간해서는 국,중,고 대부분
한반의 인원이 50명을 넘었을 시절인데
마일로를 먹어본 사람은 아마도
한반에 5명도 안됐을것 같음.
부자들의 영양간식이라고 해야할까.
우유에 타먹는 네스퀵의 원조라고 봐야할듯.
난 아직도 못먹어봤음 ㅋㅋㅋ
10. 롯데 바나나파이
얼마전 죽기전에 먹어보고싶은 식품 1탄으로
바나나파이를 올린 글이 베플이 됐었음ㅋㅋㅋ
아마도 오리온사의 초코파이를 이기기위해
바나나파이 뿐만아니라 코코아파이, 쵸코파이등
다양한 파이를 출시했던 기억이 있는데
내 기억속에 분명하게 맛있었던건
모든걸 다 제치고 바로 저 바나나파이였음!!
진짜 꼭 다시 먹고싶음. 한입이라도~ ㅜㅜ
11. 샤니 떡빵아
당시 최고의 인기를 끌던 나미와 붐붐.
그 붐붐멤버들이 춤과 렙을 하며 광고하던
빵인데 단순한 단팥빵이 아니라 빵속에
찹쌀떡을 넣은 특이한 빵이었음.
아마도 저시절부터 100원이었던 빵들이
하나둘씩 200원으로 오르는 시기였는듯...
12. 오뚜기 라면박사
당시에 인기있었던 라면이 아주 많았음.
안성탕면,신라면,우리집라면 등등....
그래도 나는 무조건 라면박사만 먹었음.
150원으로 조금 비싼편이었지만
정말 맛있었음. 무조건 라면은 저것만 먹었음ㅋ
미니 초코바의 원조 또는 단군할아버지?
내기억이 정확하다면
또와 - 매치매치바 - 블랙죠 - 자유시간 -
핫브레이크 - 아트라스 -가나초코바
순서였던것 같음.
그당시에 항상 먹어보고는 싶었는데
같은 100원인데 양이 더 많아보였던
초코파이나 과자,빵,하드 등에 순위가 밀려서
나는 결국 저걸 고민만 하다가 한번도
맛을 못보고 지금까지 꿈만 꿈 ㅜㅜㅋ
끝입니다.
진짜 추억돋네요.
제발 다시한번만 나와주라~
내가 결국 못먹어본것들....
이제는 꼭 먹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