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연기 존잘이었던 배우

ㅇㅇ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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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여진구 (오빠...ㅠ)


지금도 얼굴 존잘 연기 존잘이지만

아역배우 출신인 여진구는 어릴 때도 본업 존잘이었음 ㅠㅠ









필모를 보면 ,,

(흥하거나 화제된 거 위주로 뽑음)






2008년 드라마 일지매에서

일지매(이준기) 어린 시절로 출연했는데

어린 아이가 연기 잘한다고 호평 받았음






 


2010년 <자이언트>에서는 

이강모(이범수) 아역으로 출연해

이 때부터 드라마 덕후들에게 슬슬 언급되기 시작함






 

2012년 <해를 품은 달>에서

이훤(김수현) 아역으로 출연한 여진구는

아마....이때부터였나요? 

진구 오빠라는 별명이 생긴 게......맞음 

진구오빠라는 별명을 얻게 된 작품 ㅇㅇㅇㅇ 






 

2013년 영화 <화이>를 통해 

놀랍고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그 해 쟁쟁한 연기자 선배님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음










 

2019년 <왕이 된 남자>에서는

하선과 이헌, 1인 2역에 처음 도전



이 작품으로 백상 남자 최우수 후보에

최연소로 오르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고,


(ㅗㅜㅑ 후보자들만 봐도... ㅎㄷㄷㄷㄷ

김남길, 이병헌, 이선균, 현빈과 나란히 한 여진구 ㄷㄷ)



성인 배우로서 흥작이 거의 없어 아쉬웠던 필모에

흥행 필모가 추가됨 









 

그리고 올해 <호텔 델루나> 구찬성을 통해 

오로지 연기를 너무 잘해서 실트에 이틀 연속 오르며

구찬성 서사는 여진구가 만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캐릭터의 아쉬웠던 부분을 스스로 채워나감 


그리고 '왕이 된 남자'에 이어

두 번째 흥행 '현대극' 필모가 추가됨.



 

그리고 아직 97년생이라서,,,

앞으로 필모 쌓을 일만 남은 ...여진구 오빠 ㅠㅜㅠㅜ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