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쯤 된일입니다~제가 아주많이 오바를 한다기에 오바인지 묵고싶어요~남편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며 술보다는 커피한잔을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시간되면 가끔 여친을 만나 까페에 앉아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며 야기하는것 같았어요 만난다는 말은 합니다.뭔 애기가 그리 많은지3~4시간씩 애기를 합니다.이해가 가지는 않았지만~몇주전 모임에 2~3세번 같이갔다 마음에들어 계속오기로 했다는말을듣고 깜놀~벌써 두,세달은 갔다왔고 밤에 약속도 잡아놓고 나가지는 못했어요~만나지말라했다 마음에 상처만 받고 남편의 말에 벼락맞았습니다.일이 많았어요 다 적을수가없어 대충 이부분만 적어요~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그져 남자와같은 여자친구라는데 바람을 피우고 안피우고를 따지는게아니고 행동 생각자체가 기분 나쁘다 했더니 남편은 이해할수없다합니다 아무 상관없는 친구라고만 나 혼자서 상상하며 야단법석을 떤다고 합니다.저 혼자 그런걸까요?
남자친구와 같은 여자친구라 한다~
몇달쯤 된일입니다~제가 아주많이 오바를 한다기에 오바인지 묵고싶어요~남편은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며 술보다는 커피한잔을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시간되면 가끔 여친을 만나 까페에 앉아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며 야기하는것 같았어요 만난다는 말은 합니다.뭔 애기가 그리 많은지3~4시간씩 애기를 합니다.이해가 가지는 않았지만~몇주전 모임에 2~3세번 같이갔다 마음에들어 계속오기로 했다는말을듣고 깜놀~벌써 두,세달은 갔다왔고 밤에 약속도 잡아놓고 나가지는 못했어요~만나지말라했다 마음에 상처만 받고 남편의 말에 벼락맞았습니다.일이 많았어요 다 적을수가없어 대충 이부분만 적어요~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그져 남자와같은 여자친구라는데 바람을 피우고 안피우고를 따지는게아니고 행동 생각자체가 기분 나쁘다 했더니 남편은 이해할수없다합니다 아무 상관없는 친구라고만 나 혼자서 상상하며 야단법석을 떤다고 합니다.저 혼자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