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이 싫은 이유..

간접흡연싫다2019.11.12
조회123


 - 집 앞에서 흡연하는 사람들꽁초 길바닥에 버림, 가래침 뱉음, 비흡연자들 지나갈 때 간접흡연해야함 
 - 길에서 흡연하는 사람들(특히 버스정류장이나, 횡단보도, 지하철 역 앞 등..) 꽁초 길바닥에 버림, 가래침 뱉음, 아이부터 어른까지 비흡연자들 강제 간접흡연해야함,숨도 안돌리고 버스나 지하철 타서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담배냄새 그대로 전달됨,특히 걸어가며 담배연기 흩뿌리며, 담배 손에 끼우고 흔들며 걷는 흡연자(일명 길빵)아이들 눈높이와 비슷해서 정말 위험함
 - 차에서 운전하며 흡연하는 사람들 담뱃재 밖으로 털고 꽁초도 밖으로 버림뒷차에까지 담배연기 들어옴, 강제 간접흡연해야함
 위 내용 정리해보면, 흡연자들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흡연자들은 본인 피우고 싶은 곳에서 피우고, 아무렇지 않게 꽁초 바닥에 버리고 가래침 뱉고..비흡연자들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 이기적으로 느껴짐..흡연자들은 흡연자들의 선택으로 담배를 피우는 거지만비흡연자들은 선택권이 없이 강제적으로 간접흡연을 당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화남..
-----------------------------------------------
 우선, 흡연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흡연박스나 흡연구역을 지정하고그 외 구역은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어길시 벌금을 부과하는 등의제도가 되어있지 않아 흡연자들 나름의 고충이 있음은 알고있음.흡연자들, 비흡연자들이 서로 불편하지 않게 생활할 수 있게제도적으로 제일 먼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함..제도가 개선되고 이에 맞게 사람들의 의식도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특히나, 현재도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버스정류장, 지하철 역 입구, 횡단보도 등에서는흡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흡연자 1인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다수의 피해자가 생기는것은 불합리하다 생각함.
 다니면서 본 흡연자들 중꽁초 들고 들어가거나, 쓰레기통까지 이동하거나 재털이에 버리는 사람..난 아직까지 보질 못함...
 그리고 주위 흡연자들 왈내가 피우는 담배냄새는 괜찮지만, 남이 피우는 담배냄새는 싫다그래서 흡연박스가 있어도 그 안에 들어가서 피기 싫다흡연자들도 싫어하는 담배냄새가 비흡연자들은 얼마나 더 괴롭겠음..나는 이말을 들으며 정말 화가났음..
 특히나 우리집 근처에 하룻밤만 지나면 담배꽁초가 2~30개가 나옴담배 피우지도 않는 우리 부모님이 매일 청소하심...청소하고 난 후 30분만 지나서 나가보면 또 담배꽁초...처음엔 아예 우리 집 창문 앞에서 담배를 피워대서남의 집 창문 앞에서 담배피면 집안으로 연기 다들어온다고성질 드러운 내가 소리 괙괙 질러대니 그후론 창문 앞에선 안파우는데그놈의 꽁초는 줄어들질 않음....진짜 길거리에 담배꽁초 버리고 침뱉고 가는 흡연자들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