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백하는 그 남잘 보고 난 니가 생각나서 눈물을 참다가 내 답을 기다리는 그 눈에 괜히 죄를 짓는 것 같아서 고개만 끄덕였어

ㅇㅇ2019.11.12
조회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