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진짜 흔하디흔한 평범 21녀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보네요 . 엽호판에 올릴까 20대 게시판에 올릴까하다 제가 그냥 20대다 보니 여기 게시판에 올려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어릴때 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어요.한 초등학교 5학년? 그떄부터 꾸준히 눌리고 있어요. 그래서 가위눌리는거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대학교 들어오고 나서 뭔가 쫌 심해지고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20살에서 21살로 넘어가는 겨울에 처음으로 귀접을 당했어요.꿈에서 나온거라면 그냥 야한꿈을 꿨다 생각하고 넘어갈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정말 ,,, 제가 낮잠을 자다가 당했는데 자는거니까 제가 분명히 눈을 감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 방이 보여요 햇빛도 보이고 바람에 제 방 커튼이 흔들리는것까지 보였어요. 그런데 제 몸을 만지는 그 차가운 축축한것을 잊지 못해요 . 그 겨울에 정말 일주일에 3~4번은 그렇게 귀접을 당했던 것 같아요. 제 입 안으로 넣어지는 그 이상한 느낌ㅠㅠ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넘겼어요. 봄이 되고부터 그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 신경쓰지 않게 됬기도 하고요.그런데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어제 밤 때문이에요. 어제 자는데 가위에 눌린거에요. 저는 가위에 잘 눌리니까 평소 같은 가위라고 생각했는데,, 막 귀신들이 제 몸에 들어올려고 애를 쓰는 느낌이었어요 꿈속에 있는게 아니라 정신이 다 깨어있고 제가 제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었고요, 저는 가위에 눌리면서 귀신들에게 욕을 하면서 애 쓰고 있었어요.너희는 절대로 나를 가질 수 없다? 이런식으로요 .귀신들이 자꾸 제 몸속으로 들어올려고 하고 저는 방어하고 있었는데 그 충격 때문인지 가위눌린 상황에서 제가 전기충격을 받은 양 계속 지지직?거리는 느낌을 받고 몸이 계속 부들부들 떨렸거든요 . 제가 악을 쓰면서 절대로 들어올 수 없다고 소리치는데 그때 제 영혼 밑에 깔린 검은색 (제 체형이랑 똑같이 생김) 이 귀신들을 빨아들여서 소멸?비슷하게 시켰어요. 그떄 너무 겁이 나서 억지로 가위에서 깨서 엄마방에 배게들고 가서 잤거든요.너무 생생하고 계속 이런 가위에 눌리는게 무슨문제 있는건가 싶어서 겁나요,,. 저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가위눌리는 거 해석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