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 할게 나 몇일전부터 극단적인 생각을 자꾸 해.. 모든 걸 다 놓아버리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조금씩이나마 상황이 나아지는것처럼 보이는데 항상 제 자리야.. 챗바퀴럼.. 모든걸 다 놓아버리고, 다 포기하고 싶어져.. 힘들게 살았지만 힘들어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애써 웃고 강한척 하고 살고 있고.. 난 정말로 열심히 살고 있거든..?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어.. 근데 왜 항상 난 제 자리 일까..? 주변사람들은 몰라. 가족도 모르고. 직장동료도 모르고. 친구도 몰라 내 이런 상태를 말하고 싶지도 않아. 알아주길 바라는것도 아니야. 눈빛 변하는게 보이거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는게 보이거든. 왜 나한테는 볕 들날이 없는걸까?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은데 잡을 지푸라기도 없어.. 내 인생의 한계가 온것 같애. 더이상 아무 희망이 없는... 정말.... 연애고 결혼이고 직장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모든걸 끝내고 싶은 심정이야.. 374
살고 싶은데 살아지지가 않아요
편의상 반말로 할게
나 몇일전부터 극단적인 생각을 자꾸 해..
모든 걸 다 놓아버리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조금씩이나마 상황이 나아지는것처럼 보이는데
항상 제 자리야.. 챗바퀴럼..
모든걸 다 놓아버리고, 다 포기하고 싶어져..
힘들게 살았지만 힘들어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애써 웃고 강한척 하고 살고 있고..
난 정말로 열심히 살고 있거든..?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어..
근데 왜 항상 난 제 자리 일까..?
주변사람들은 몰라. 가족도 모르고. 직장동료도 모르고. 친구도 몰라
내 이런 상태를 말하고 싶지도 않아. 알아주길 바라는것도 아니야.
눈빛 변하는게 보이거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는게 보이거든.
왜 나한테는 볕 들날이 없는걸까?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은데 잡을 지푸라기도 없어..
내 인생의 한계가 온것 같애.
더이상 아무 희망이 없는...
정말....
연애고 결혼이고 직장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모든걸 끝내고 싶은 심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