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랑은 너무 힘드네요. 상대방은 그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만 생각하는 이성에게 편하게 다가가서 잘해주다보면 언젠가 나를 봐주지 않을까 싶어서 시간되면 차 끌고 40~50분 되는거리에 가서 얼굴 보고 오거나 산책하거나 밥먹고..챙겨줄 수 있는거 챙겨주지만, 제가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그런건지 몰라도 전남친 이야기를 꺼내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제 자신이 미안해지네요 무슨 데이 라고 챙겨주는걸 별로 신경 안쓰지만, 전 뭐라도 챙겨주고싶기에,,빼빼로 하나랑 다른것도 건네줬지만... 저에 대한 1도 없는 감정을 깨닫고선 그만 할려고 합니다. 간만에 제 마음에 들어서서..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라서 소중히 하고싶었지만 상대방은......ex 에서 벗어나지 못한걸까요 언제쯤 진실되고 외사랑이 아닌 양쪽 서로 위해주는 사랑을 해볼지...싶네요..ㅎ
외사랑은 너무 힘들어
상대방은 그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만 생각하는 이성에게
편하게 다가가서 잘해주다보면 언젠가 나를 봐주지 않을까 싶어서
시간되면 차 끌고 40~50분 되는거리에 가서 얼굴 보고 오거나
산책하거나 밥먹고..챙겨줄 수 있는거 챙겨주지만,
제가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그런건지 몰라도
전남친 이야기를 꺼내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제 자신이 미안해지네요
무슨 데이 라고 챙겨주는걸 별로 신경 안쓰지만,
전 뭐라도 챙겨주고싶기에,,빼빼로 하나랑 다른것도 건네줬지만...
저에 대한 1도 없는 감정을 깨닫고선 그만 할려고 합니다.
간만에 제 마음에 들어서서..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라서
소중히 하고싶었지만 상대방은......ex 에서 벗어나지 못한걸까요
언제쯤 진실되고 외사랑이 아닌 양쪽 서로 위해주는 사랑을 해볼지...싶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