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식당 이야기^^....하하하(슬픔)

너무배고프다2019.11.13
조회8,097

우리 회사식당 아줌마는 한분임


근데 그 한분이 너무.. 짱이심


어느 부분에서?.....




먹을만한 반찬이 없음..


있는 반찬은 맛도없음


나물에 양념을 대충바르고


튀김류는 딱딱해서 먹었다간 이빨나갈수도있다


조림류는 너무비려...


똑같은 음식 반복해서 나옴



국이라도 먹어보자 한술뜨면


어제먹다남은 콩나물국 재탕 흐물흐물 콩나물+신 김치+비린내나는 돼지고기 퐁당 잠수중


다슬기국 조기국물류 녹조라떼 마냥 국물색이 초록초록 그래서 엄~~청 비림


미역국 겁내 맛없음.....


그나마 소고기국은 잘함 ㅇㅇ


된장찌개.. 그럭저럭


 

밥은 꼬들밥일땐 너무 꼬들밥,진밥일땐...음...이게 죽이여 밥이여


음식 간은 소금을 때려부었는지 너무 짜


고혈압 걸릴맛임 


그리고 아줌마는 고무장갑 없으면 안될사람임

물론 고무장갑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주방 아이템임!

하지만

이 식당아줌마는 고무장갑끼고 오만거 다함

*설거지 하기

*행주빨기

*칼질하기

*음식담기

*접시에 음식담고 티어나온 건더기 스윽 넣기.

*파리채잡고 파리잡기


  

위생은 개판

파리 날라다님

음식물 묻은 의자 안닦음

머리카락 나오고

벌레 시체 나옴(바퀴벌레,나방,날파리)


점심때 너무 배고파서 어쩔수없이 힘내고자 먹지만

안먹으나 못함 ㅠ ㅠ

울회사 직원들 5/3은 안먹고 밖에서 사먹음..






식당아줌마 나가리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