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셀카퀸' 아이비의 '납량특집'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이미 '달밤체조' '사마귀 사진'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끈 가운데 최근 그녀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들이 팬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아이비가 직접 게재한 이 사진들의 제목은 '납량특집'. 여름 무더위를 겨냥한 아이비의 무섭고 엽기적인 표정이 미소를 짓게 한다.'비호감 씨리즈. 상태 매우 않좋은 사진들은 0.5초를 적용시킴으로써 매우 빨리 지나가므로 자세히 지켜보시오'라는 사진 설명으로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 사진 퍼가기 인기 메뉴에 올랐다. 아이비는 '노약자나 임산부는 관람을 삼가주세요'라는 부연 설명과 '아: 아, 이: 이런, 비: 비호감은 첨이야~~~ㅋㅋ'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삼행시로 지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비의 재치있고 깜찍한 면모를 다시한번 느끼게 한다.
아이비, 납량특집. 좀 비호감이다~
이미 '달밤체조' '사마귀 사진'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끈 가운데 최근 그녀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들이 팬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아이비가 직접 게재한 이 사진들의 제목은 '납량특집'. 여름 무더위를 겨냥한 아이비의 무섭고 엽기적인 표정이 미소를 짓게 한다.
'비호감 씨리즈. 상태 매우 않좋은 사진들은 0.5초를 적용시킴으로써 매우 빨리 지나가므로 자세히 지켜보시오'라는 사진 설명으로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 사진 퍼가기 인기 메뉴에 올랐다.
아이비는 '노약자나 임산부는 관람을 삼가주세요'라는 부연 설명과 '아: 아, 이: 이런, 비: 비호감은 첨이야~~~ㅋㅋ'이라고 자신의 이름을 삼행시로 지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비의 재치있고 깜찍한 면모를 다시한번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