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새 영상을 올렸습니다아직도 영역없이 방황하는 왕따냥 꼬맹이https://www.youtube.com/watch?v=2bm2DdPxLF4 오늘 유튜버에서 부산 북구청이 부산 최초로 설치한 16개의 길냥이 급식소가여러가지 문제에 부딛혀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는 부산티브로드방송을 봤습니다.구청에서 그곳 캣맘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구청 주도로 설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고양이들이 집중적으로 모여들어 주변에 배설물이넘쳐나서 악취가 심한가 하면 사료들이 부패하고 주변에 흐트러져서 주변 경관이너무 지저분해져서 주민 민원이 속출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글쎄요 방송 내용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보통 캣맘이 있는 급식소는 관리가 거의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아는데그곳은 무슨 연유로 그렇게 주민반발을 사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보통 캣맘들의 경우 주민 반발을 의식해서 오히려 급식소 주변을 더 깨끗이 유지하고 주변 쓰레기까지 다 청소하는등 청결에 신경을 쏟는데부산 북구청은 구청에서 만들어 설치해준 급식소가 왜 제대로 관리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양산시청에서 우리동네에 길냥이 급식소를 설치해 준다면 멋지게 관리할 수 있는데...11월 7일과 11월 8일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11월 7일 참치가 사는 빈 공장에 볼썽사나운 스티로폼 급식소를 철거하고 드디어 급식소다운 급식소가 생겼습니다. 참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네요. 북정동 대나무 밭에 급식소를 설치하러 가는길.길냥이들이 상당히 많이 사는 곳입니다.그런데 누군가가 급식소와 겨울집을 모조리 부숴놓았습니다. 어렵게 만들었는데 이것만은 무사히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훼손된 겨울집들. 대로변 사료터의 이집은 2년간의 자기 역할을 다하고 다른 급식소로 교체됩니다.이 급식소는 노인정으로 옮겨가서 남은 자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드디어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소원이는 이제 저를 졸졸 따라 다닙니다.물론 터치는 불가능하지만 제가 오면 먹을 것을 준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따라다닙니다. 오랜만에 만난 금이.그런데 항문쪽이 이상합니다.항문에도 뭔가 이상이 있는건가? 옆구리의 상처쪽은 점점더 확대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안타깝네요. 공원에서 만난 꼬맹이.그런데 어딘가를 쳐다보며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입니다.미묘냥 추묘냥이 달려오고 있네요. 녀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사이 꼬맹이도 조심스레 다가오지만 선뜻 달려들어 먹지는 못하네요. 결국 이 녀석들을 꼬맹이와 분리시키기 위해 떨어뜨려 놓았습니다. 간식을 먹으면서도 연신 추묘냥쪽으로 눈치를 보고있네요. 추묘냥이 또 꼬맹이쪽으로 다가가자 슬금슬금 피하는 꼬맹이. 결국 추격전이 벌어지고 꼬맹이는 휀스너머로 도망을 쳤습니다.이후 꼬맹이를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11
금이의 상태가 악화되는 것 같네요
유튜브에 새 영상을 올렸습니다
아직도 영역없이 방황하는 왕따냥 꼬맹이
https://www.youtube.com/watch?v=2bm2DdPxLF4
오늘 유튜버에서 부산 북구청이 부산 최초로 설치한 16개의 길냥이 급식소가
여러가지 문제에 부딛혀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는 부산티브로드방송을 봤습니다.
구청에서 그곳 캣맘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구청 주도로 설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고양이들이 집중적으로 모여들어 주변에 배설물이
넘쳐나서 악취가 심한가 하면 사료들이 부패하고 주변에 흐트러져서 주변 경관이
너무 지저분해져서 주민 민원이 속출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글쎄요 방송 내용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캣맘이 있는 급식소는 관리가 거의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아는데
그곳은 무슨 연유로 그렇게 주민반발을 사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캣맘들의 경우 주민 반발을 의식해서 오히려 급식소 주변을
더 깨끗이 유지하고 주변 쓰레기까지 다 청소하는등 청결에 신경을 쏟는데
부산 북구청은 구청에서 만들어 설치해준 급식소가 왜 제대로 관리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양산시청에서 우리동네에 길냥이 급식소를 설치해 준다면 멋지게 관리할 수 있는데...
11월 7일과 11월 8일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1월 7일 참치가 사는 빈 공장에 볼썽사나운 스티로폼 급식소를 철거하고
드디어 급식소다운 급식소가 생겼습니다.
참치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네요.
북정동 대나무 밭에 급식소를 설치하러 가는길.
길냥이들이 상당히 많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급식소와 겨울집을 모조리 부숴놓았습니다.
어렵게 만들었는데 이것만은 무사히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훼손된 겨울집들.
대로변 사료터의 이집은 2년간의 자기 역할을 다하고 다른 급식소로 교체됩니다.
이 급식소는 노인정으로 옮겨가서 남은 자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드디어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소원이는 이제 저를 졸졸 따라 다닙니다.
물론 터치는 불가능하지만 제가 오면 먹을 것을 준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따라다닙니다.
오랜만에 만난 금이.
그런데 항문쪽이 이상합니다.
항문에도 뭔가 이상이 있는건가?
옆구리의 상처쪽은 점점더 확대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안타깝네요.
공원에서 만난 꼬맹이.
그런데 어딘가를 쳐다보며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입니다.
미묘냥 추묘냥이 달려오고 있네요.
녀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사이 꼬맹이도 조심스레 다가오지만
선뜻 달려들어 먹지는 못하네요.
결국 이 녀석들을 꼬맹이와 분리시키기 위해 떨어뜨려 놓았습니다.
간식을 먹으면서도 연신 추묘냥쪽으로 눈치를 보고있네요.
추묘냥이 또 꼬맹이쪽으로 다가가자 슬금슬금 피하는 꼬맹이.
결국 추격전이 벌어지고 꼬맹이는 휀스너머로 도망을 쳤습니다.
이후 꼬맹이를 찾아봤지만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