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잘하는오빠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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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
들어보면 눈물 없이는 못듣는다
그러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에 와서 나름 성공한 
탈북자들을 보며 나는 대리 만족을
느낀다 
그들의 스토리에서 그 어떤 영화나
드라마 보다 진한 감동을 느낀다
내가 태어나서 유일하게 매월 
계좌이체로 후원하는 곳도 
탈북자 관련된 곳이다 
전혀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다 
어느 탈북자의 할머니가 굶어
돌아가시면서 하셨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현재의 북한보다 일제시대가 훨씬 더
살기좋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