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때 마다 외모지적하는 친구엄마

니다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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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고민이있는데 8년된친구집에 가끔놀러가면 어머니말이
니네볼때마다 답답하다 살좀빼고 성형해서 좋은남자만나야지
너는 일단살빼고 눈이랑 코 수술해 우리딸하고나서 자리잘잡히면 너도 그의사한테가서해 이러십니다. 전 단언컨데 성형생각 1도없습니다. 남자 안만나면그만이고 제얼굴욕하는사람들이 이상한거니 그것도무시할거에요. 그런데 이젠 친구도 하라곤하진않지만 성형하면 이뻐진사람 많으니까 나도그러겠지? 이러는데 뭐라대답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이젠이친구 만나기도스트레스고ㅜㅜ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