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사귄 여친이랑 2주전에 헤어 졌습니다
제가 울며 매달려도 냉정히 버리더라고요..
그래요 그녀는 저와 사귈때 최선을 다 했기때문에 미련이 없는거 같고 저는 사귈때 잘해주지 못해서 아쉬움과 미련만 남나 봅니다
3일을 혼자 엉엉 울고 멘탈잡고 일주일 후 좋게 헤어지고 싶다고 밥먹고 술마시게 되었습니다. 술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다시 만나자 이런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고 나는 널 아직 좋아한다 여태 좋아서 만났는데 지금 감정에 비하면 그땐 좋아하는것도 아니었다 등(오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딱 잘라 받아 들이기도 거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을때 울어주기도 했고요.. 제가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나는 네게 행복하라 못한다 행복해도 나와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기다리는게 부담스럽거나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말해라 기다리지 않겠다 등.. 별말 없었습니다
그 이후 전화를 해도 받아주고 만나자 해도 거의 만나 줍니다
만나거나 통화할때 이야기도 편하게 이야기 합니다
카톡도 답은 다 해 줍니다 다만 저에 관해 질문은 없고 대답만 합니다..
그녀 마음이 떠난게 느껴 집니다
그래서 참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고 싶진 않은데..
힘들어도 미련이 남자 않을때 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까요..??
헤어짐 이후 재회.. 그리고 애매한 사이...
제가 울며 매달려도 냉정히 버리더라고요..
그래요 그녀는 저와 사귈때 최선을 다 했기때문에 미련이 없는거 같고 저는 사귈때 잘해주지 못해서 아쉬움과 미련만 남나 봅니다
3일을 혼자 엉엉 울고 멘탈잡고 일주일 후 좋게 헤어지고 싶다고 밥먹고 술마시게 되었습니다. 술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다시 만나자 이런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고 나는 널 아직 좋아한다 여태 좋아서 만났는데 지금 감정에 비하면 그땐 좋아하는것도 아니었다 등(오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딱 잘라 받아 들이기도 거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을때 울어주기도 했고요.. 제가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나는 네게 행복하라 못한다 행복해도 나와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기다리는게 부담스럽거나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말해라 기다리지 않겠다 등.. 별말 없었습니다
그 이후 전화를 해도 받아주고 만나자 해도 거의 만나 줍니다
만나거나 통화할때 이야기도 편하게 이야기 합니다
카톡도 답은 다 해 줍니다 다만 저에 관해 질문은 없고 대답만 합니다..
그녀 마음이 떠난게 느껴 집니다
그래서 참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고 싶진 않은데..
힘들어도 미련이 남자 않을때 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