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 한 기업에서 7년동안 근무한 직딩 20대남자 이에요. 현재는 정직원에 시급제로해서 약 3800만원가량 받고있습니다.(업무 특성상 연구쪽이다보니 주말 8일 중 4~5일은 출근하네요..ㅠ) 이제 내년부터 52시간제를 적용하여 연봉제로 전환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네요. 물론 하는 업무는 퇴근 도장찍고도 하게되겠지만.. 제 업무는 평균퇴근시간이 9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연봉을 3500만원정도 제시하려고 하는데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개개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사무실에서 제가 다섯손가락 안에 바쁘다고 자부할 정도로 일을 열심히하고 있고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걱정되는 것은.. 제 나이에 걸맞지 않은 연봉이.. 다른 호봉이 쌓인 대리님들과 비교하면 얼마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협상한다한들 3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곧 연봉협상인데 이 정도 제시해도 될까요?
중소기업 한 기업에서 7년동안 근무한 직딩 20대남자 이에요.
현재는 정직원에 시급제로해서 약 3800만원가량 받고있습니다.(업무 특성상 연구쪽이다보니 주말 8일 중 4~5일은 출근하네요..ㅠ)
이제 내년부터 52시간제를 적용하여 연봉제로 전환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네요.
물론 하는 업무는 퇴근 도장찍고도 하게되겠지만.. 제 업무는 평균퇴근시간이 9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연봉을 3500만원정도 제시하려고 하는데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개개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사무실에서 제가 다섯손가락 안에 바쁘다고 자부할 정도로 일을 열심히하고 있고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걱정되는 것은.. 제 나이에 걸맞지 않은 연봉이.. 다른 호봉이 쌓인 대리님들과 비교하면 얼마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협상한다한들 3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