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한건 난데 니가 너무 보고싶어

ㅇㅇ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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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시 만나자고는 못할거같아
같은이유로 내가 또다시 헤어짐을 말할거 같아서
그래서 네가 더 힘들고 아파봤으면 좋겠어
니가 보고싶어 미칠거같고 계속 생각나고 아파서
내가 아픈만큼 너도 아팠으면 좋겠어
아직도 좋아하지만 잊어볼게
너도 아플만큼 아팠다가 다음 사람 만나서 잘해줄 수 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