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전학 왔는데 날 챙겨주는 무리가 있어 밥도 같이 먹고 이동수업도 챙겨주고 말도 좀 하는데 그래도 혼자 다니는 기분 인 거 같아 .. 옆에서 여자애들 깔깔대면서 떠들면 나도 저랬는데 싶고 옛날 생각나서 슬퍼져 ㅜㅜ 전 학교 친구들 너무너무 보고싶고 외롭고 우울해 그러다보니까 공부는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고 ㅜㅜㅜ 한달 후면 기말인데 ,, 핑계 같은데 (중2야) 뭔가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그래서 어제 학원문제로 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평소보다 더 화가많이 나고 속상한 거야 그래서 말을 거의 안 했는데 엄마가 어제 미안하다고 전학와서 힘든 거 안다고 하면서 교촌치킨 기프키콘을 보냈는데 괜히 더 미안해지고 우울해지더라 .. 매일매일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고 과거에 얽매이는 내가 너무 싫어 어떡해야 할까 삶의 활력을 모조리 잃었어 ,,
얘덜아 내 고민 좀 들어주라 ㅠㅠ
얼마전에 전학 왔는데 날 챙겨주는 무리가 있어 밥도 같이 먹고 이동수업도 챙겨주고 말도 좀 하는데
그래도 혼자 다니는 기분 인 거 같아 ..
옆에서 여자애들 깔깔대면서 떠들면 나도 저랬는데
싶고 옛날 생각나서 슬퍼져 ㅜㅜ
전 학교 친구들 너무너무 보고싶고 외롭고 우울해
그러다보니까 공부는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고 ㅜㅜㅜ 한달 후면 기말인데 ,, 핑계 같은데 (중2야)
뭔가에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그래서 어제 학원문제로 엄마랑 싸웠는데
내가 평소보다 더 화가많이 나고 속상한 거야
그래서 말을 거의 안 했는데 엄마가 어제
미안하다고 전학와서 힘든 거 안다고 하면서
교촌치킨 기프키콘을 보냈는데
괜히 더 미안해지고 우울해지더라 ..
매일매일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고
과거에 얽매이는 내가 너무 싫어
어떡해야 할까 삶의 활력을 모조리 잃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