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본인 20후반 시엄니 40후반 며느리한테 "야!", "OOO!"(성까지 붙여 이름 부르기)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심? 요즘 시어머니들 다 젊으시잖슴. 왜 이렇게 격 떨어지심? 그리고 자기 아들이 본인 의견에 맞장구 안쳐주면 곧바로 나한테 억지 동의 요구하는거...^^ 하루에 거의 6-7번은 하는 듯. 난 자기 생각에 동의 1도 안하는데. 적당선을 못 지키는지 좀 많이 오버해서 옆에 있는 사람 질리게 하는 스타일. 좀 잘해주려고 해보려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마음 쏙 들어가게 하는 재주꾼^^ 그리고 자식 부부 의견은 무조건 싫다하고 깔고 가는데 듣다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부분 투성이임. 니가 싫으면 어쩌라고 이 생각 들게 만드는?ㅋㅋ 세월이 흐를 수록 더 싫어질거 같아서 겁남.71
사람 짜증나게하는 시어머니 말투
본인 20후반 시엄니 40후반
며느리한테 "야!", "OOO!"(성까지 붙여 이름 부르기)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심?
요즘 시어머니들 다 젊으시잖슴. 왜 이렇게 격 떨어지심?
그리고 자기 아들이 본인 의견에 맞장구 안쳐주면 곧바로 나한테 억지 동의 요구하는거...^^ 하루에 거의 6-7번은 하는 듯.
난 자기 생각에 동의 1도 안하는데.
적당선을 못 지키는지 좀 많이 오버해서 옆에 있는 사람 질리게 하는 스타일. 좀 잘해주려고 해보려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마음 쏙 들어가게 하는 재주꾼^^
그리고 자식 부부 의견은 무조건 싫다하고 깔고 가는데 듣다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부분 투성이임. 니가 싫으면 어쩌라고 이 생각 들게 만드는?ㅋㅋ
세월이 흐를 수록 더 싫어질거 같아서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