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미쩌는 배우들

ㅇㅇ2019.11.15
조회18,973
* 퇴폐미란?도덕이나 풍속 문화 따위를 벗어난 데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이라고 사전적 정의는 이러한데...엥?? 이게 무슨 말이야??? 싶은 사람들은아래 퇴폐미 갑 배우들을 보면바로 이해가 될 것임 






1. 김재욱


퇴폐미의 정석이라고도 불리는 김재욱.



 

김재욱은 드라마 <보이스>에서 '모태구' 역을 연기하면서 퇴폐미를 폭발시킴.

그간의 싸이코패스와는 급이 다른 싸이코패스역할을 맡았는데,

시청자들은 왜 싸이코패스가 섹시한건지 의아했다는 후문.


이후 <손 the guest>에서는 구마사제 '최윤'을 연기함.

당시 사람들이 악령마저 홀릴 세상 어디에도 없을 구마사제라며,,

그렇게 홀린 사람이 ㄴㅇㄴ 
















2. 김남길


김재욱과 퇴폐미하면 떠오르는 배우 김남길

김남길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에 맞서지만

'미실'이 자신의 친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지는 '비담'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음 


아마,,처연 퇴폐미 갑은 김남길이 아닐까 생각함 


 

 


이후, 김남길은 영화 <무뢰한>,드라마 <나쁜남자>, <열혈사제> 등을 통해

폭 넓은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

그리고 김남길은 수염을 길렀을 때, 퇴폐미가 더욱 배가 되는 듯 함



 

특히 <열혈사제 >에서 사제복 입고 나오는데...

이거 보려고 드라마 봤다는 사람들도 많음 

(무슨 신부님이 저렇게 섹시하냐며...ㅠㅠ)

















3. 주지훈

'주지훈-퇴폐미=0' 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 낸 주지훈.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주지훈의 눈빛은

보는 이들을 미친듯이 홀려버린다. 
















4. 우도환


떠오르는 신예 '퇴폐미' 스타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우도환


 


드라마 <구해줘>에서 알콜과 도박에 빠진 막노동자인 아버지 밑에서

가정폭력을 당하며 상처 입은 캐릭터 '석동철' 역으로 큰 인상을 남김




















5. 이수혁

 

 

이수혁은 모델 출신 다운 184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 넓은 어깨, 

그리고 중저음의 목소리로 여심을 자극함.

이수혁을 보면 마치 뱀파이어와 마주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