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꿀잼 개존잼인데,주연 배우들은 물론, 조연 배우들도 연기 존잘임 ㅜ게다가 극중 캐릭터들의 깨알 디테일도 잘 살리고연기 구멍이 음슴존재감 뽐내는 <동백꽃 필 무렵> 명품 조연들을 ARABOZA1. 오정세 (노규태)극 초반 '동백'(공효진)에게 진상을 부리는 밉상이었는데, 보다보니까 찌질한데 찌질해서 더 눈길이 가는 '노규태' 오정세. 극 상황에 따라 발음, 표정, 몸짓을 달리 표현하는 오정세는 노규태 그 자체다. '규태'의 못난 행동엔 외로움이 깔려있다고 생각한 오정세는 규태의 방에 외로움과 관련한 소품을 배치하고, 흰 바지 안에 유색 속옷을 입는 등 카메라 화면에 잘 잡히지 않는 구석구석 신경 쓰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2. 손담비 (향미) 멍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동백'(공효진)의 돈에 몰래 손을 대는 도벽 증세를 보였던 '향미' 손담비. 그러나 그녀가 그렇게 돈에 집착한 이유가 덴마트에 있는 남동생 때문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또 그는 동백과 이별하기 전 "물망초 꽃말 아냐. 나를 잊니말아요. 나 잊지 마라"라고 말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손담비는 '향미'역에 캐스팅 된 후, 돈에 찌들어 사는 향미의 삶을 더 부각시키고자 뿌리 염색도 중지했었다고 한다. 3. 김강훈 (필구) 올해 11살인 김강훈 군은 어린 나니임에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받고 있다. 그는 드라마에서 똑 부러지는 입담과 넘치는 깡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리고 필구는 엄마 '동백'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4. 염혜란 (홍자영) 드라마 <도깨비>에서 '은탁이 이모'로 얼굴을 알린 배우 염혜란.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 분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조목조목 할 말 다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막힌 속을 뚫어주기도 한다. 5. 김선영 (홍자영) 준기네 게장 CEO인 준기네 엄마 '박찬숙' 역으로 출연 중인 김선영. 초반엔 '동백'을 못살게 굴다가도 동백이 위험하다 싶으면 손을 내미는 츤데레. 특히 극중 그녀의 스타일링은 화려한 무늬의 의상 악세사리, 약간 촌스러운 화장 등으로 극 몰입감을 더하기도 한다. 6. 김미화 (김재영) 준기네 일당 2인자 '김재영'은 평소에는 순하지만, 자신의 영역을 침해받는 순간 포악하게 돌변하는 반전 매력을 뽐낸다. 극 중 연쇄살인범인 '까불이'를 잡는데 결정적인 추리력을 발동 시키기도 했다. 36
<동백꽃 필 무렵> 명품 조연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꿀잼 개존잼인데,
주연 배우들은 물론, 조연 배우들도 연기 존잘임 ㅜ
게다가 극중 캐릭터들의 깨알 디테일도 잘 살리고
연기 구멍이 음슴
존재감 뽐내는 <동백꽃 필 무렵> 명품 조연들을 ARABOZA
1. 오정세 (노규태)
극 초반 '동백'(공효진)에게 진상을 부리는 밉상이었는데, 보다보니까 찌질한데 찌질해서 더 눈길이 가는 '노규태' 오정세. 극 상황에 따라 발음, 표정, 몸짓을 달리 표현하는 오정세는 노규태 그 자체다.
'규태'의 못난 행동엔 외로움이 깔려있다고 생각한 오정세는 규태의 방에 외로움과 관련한 소품을 배치하고, 흰 바지 안에 유색 속옷을 입는 등 카메라 화면에 잘 잡히지 않는 구석구석 신경 쓰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 손담비 (향미)
멍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동백'(공효진)의 돈에 몰래 손을 대는 도벽 증세를 보였던 '향미' 손담비. 그러나 그녀가 그렇게 돈에 집착한 이유가 덴마트에 있는 남동생 때문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 그는 동백과 이별하기 전 "물망초 꽃말 아냐. 나를 잊니말아요. 나 잊지 마라"라고 말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손담비는 '향미'역에 캐스팅 된 후, 돈에 찌들어 사는 향미의 삶을 더 부각시키고자 뿌리 염색도 중지했었다고 한다.
3. 김강훈 (필구)
올해 11살인 김강훈 군은 어린 나니임에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받고 있다. 그는 드라마에서 똑 부러지는 입담과 넘치는 깡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리고 필구는 엄마 '동백'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4. 염혜란 (홍자영)
드라마 <도깨비>에서 '은탁이 이모'로 얼굴을 알린 배우 염혜란.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 분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조목조목 할 말 다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막힌 속을 뚫어주기도 한다.
5. 김선영 (홍자영)
준기네 게장 CEO인 준기네 엄마 '박찬숙' 역으로 출연 중인 김선영. 초반엔 '동백'을 못살게 굴다가도 동백이 위험하다 싶으면 손을 내미는 츤데레.
특히 극중 그녀의 스타일링은 화려한 무늬의 의상 악세사리, 약간 촌스러운 화장 등으로 극 몰입감을 더하기도 한다.
6. 김미화 (김재영)
준기네 일당 2인자 '김재영'은 평소에는 순하지만, 자신의 영역을 침해받는 순간 포악하게 돌변하는 반전 매력을 뽐낸다. 극 중 연쇄살인범인 '까불이'를 잡는데 결정적인 추리력을 발동 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