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3탄 / 신랑 도시락

sunjung04072019.11.15
조회7,496

 

 

엄마 찬스로 얻은 보리굴비 ♡

아껴 먹다가 두마리 남았던날 나 한마리 먹고 오빠도 한마리 도시락으로 싸줬는데

엄청 맛있었다고 ^ ^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탕평채 생각니 나네? ㅎㅎ

손 많이 갈꺼 같지만 의외로 간단했고 지단 미리 만들어놓고 섞어 보냈더니 푸짐하네요 ^ ^

 

 

 

 

주말에 신랑이랑 이마트 갔다가 닭고기가 좋아보여 안심으로 구매후 볶볶 -

장조림이랑 오이무침은 친한 동생이 보내줘서 그대로 담았구요 콘샐러드 하나 후다닥 만들었어요

 

 

 

 장날만 되면 온몸이 근질근질 거리는 st. ㅎㅎ

손두부 사다가 크게 잘라서 두부조림 했더니 밥이랑 아주 잘 먹었대요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아주 행복합니다 ♡

 

 

 

 

이날은 마음이 급했는지 카메라 필터 잘못된줄도 모르고 급하게 찍고 싸서 보냈더니 화질이 ㅜㅠ

볶음류를 자주 싸주는 편인데 갑자기 낙곱새가 생각나서 곱창 안먹는 신랑은 낙지 + 삼겹살 + 새우

구성으로 싸줬어요 ㅋㅋㅋㅋ 요즘 도시락을 싸주다보니 본의아니게 저도 점심을 잘먹고 있는데

너무 추워지면 이제 잠시 중단하려구요 ^ ^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좋았구요 실시간 업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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