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찍으며 사심 채우는 김소현

ㅇㅇ2019.11.15
조회109,474

<녹두전>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동주(김소현)가 이렇게 꿀 떨어지는 눈으로

얼굴 막 쓰며 웃어주는 상대는........





























 

앵두 ㅋㅋㅋㅋㅋㅋㅋㅋ

앵두 최애는 동주 언니라는 앵두 어머님 피셜이 있었음

그리고 동주도 최애가 앵두 같음ㅋㅋㅋㅋㅋ



 

녹두랑 꽁냥대다 앵두가 들어오는 장면 촬영 중인데

쉴 때, 동주 사심채우기 시작ㅋㅋㅋ

앵두한테 일단 같이 자자고 꼬심ㅋㅋㅋ



 

꼭 안고 장난도 치고 

앵두는 까르르 웃는거 넘 귀엽 ㅠㅜ 


 

이제는 대놓고 같이 살자고 꼬심ㅋㅋㅋ

앵두를 더 꼭 안 고 안 놔줌


둘이 끌어안고 웃고 난리남

앵두도 너무 좋아하고 넘 행복해보임ㅋㅋ

 


 

너무 행복해 보이니 

잠시 녹두도 나도나도하면서.. (매너베개하면서(심쿵))

끼어들고 ㅋㅋㅋ 


 

근데 1도 신경 안 쓰고 둘 만의 세상임ㅋㅋㅋ



 

감독님이 옷매무새 다듬자로 불러서 일어나는 앵두


그 순간에도 질척이는(?) 동주

앵두야 언니 집에 같이 갈래? 언니랑 같이 살까? 

앵두 들튀각임ㅋㅋㅋ



 

앵두는 녹두 오빠와 힘차게 하이파이브 하고


그게 부러웠던 동주

나가는 앵두 불러서 하이파이브하고 ㅋㅋ

앵두가 동주 언니랑은 하이파이브 너무 부드럽게 살짝 하는데 귀여워주금 ㅜ

앵두야 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운 앵두를 귀여워하는 

동주를 귀여워하는 나.....







 


+)참고로 소현이와 여자 아역배우와의 케미는 

 소현이가 어릴 때부터 이어짐ㅋㅋㅋㅋㅋ

 

 


아마,,본인 어린 시절이 떠올라 유독 아역 아기들에게 잘해주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