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특성화고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일하고있습니다. 저희부장님 아들이 저랑동갑이여서 부장님은 제가 입사하셨을때부터 딸같다고 장난을 자주치셨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점심시간에 다같이 점심을먹었어요. 부장님이랑 같은테이블에서 밥을먹었는데 또 계속 시비걸듯 장난을치시더라구요. 짜증나긴했지만 그냥웃으면서 네네 거리다가 같이식사하시는분들이 부장님이 저한테 계속 그러는걸 보고 웃으시길래 민망하기도하고 저도 그냥 큰뜻없이 웃어넘기려고 부장님맨날 저한테만 뭐라해요~~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부장님이 나는친근감표현하려고 장난친거였는데 넌 갈구는걸로 느꼇구나 앞으로는 장난안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말실수를했구나 하고 그때까지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정말 그뒤로 오늘까지 업무적인것 외 한마디안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제자리에와서 사적인 말걸고 장난걸고 그러셨는데 정말 업무적인것 외 단한마디도안하고 마주쳐도 아무말 안하시고, 평소에 저를 부르실때 ㅇㅇ아 또는 막내야 이런식으로 부르시는데 오늘은 ㅇㅇ씨 라고 부르시더라구요. 퇴근할때 엘리베이터에서 둘이 마주쳤는데도 제가 일부러 더웃으면서 인사해도 그냥 고개만 끄덕이시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절대안그러시고 어디가냐는 둥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진짜 답답하고 너무 신경쓰여죽겠습니다. 큰일도 아니고 이런걸로 사과드리기도 민망한상황이고 제가말실수를하긴했지만 정말 사람이 하루아침에 싹바뀌어있으니까 너무당황스럽고.. 어떻게해야할까요 4
부장님께 말실수했는데 어쩌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특성화고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일하고있습니다.
저희부장님 아들이 저랑동갑이여서 부장님은 제가 입사하셨을때부터 딸같다고 장난을 자주치셨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점심시간에 다같이 점심을먹었어요. 부장님이랑 같은테이블에서 밥을먹었는데 또 계속 시비걸듯 장난을치시더라구요.
짜증나긴했지만 그냥웃으면서 네네 거리다가 같이식사하시는분들이 부장님이 저한테 계속 그러는걸 보고 웃으시길래 민망하기도하고 저도 그냥 큰뜻없이 웃어넘기려고 부장님맨날 저한테만 뭐라해요~~
이렇게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부장님이 나는친근감표현하려고 장난친거였는데 넌 갈구는걸로 느꼇구나 앞으로는 장난안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말실수를했구나 하고 그때까지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정말 그뒤로 오늘까지 업무적인것 외 한마디안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제자리에와서 사적인 말걸고 장난걸고 그러셨는데 정말 업무적인것 외 단한마디도안하고 마주쳐도 아무말 안하시고, 평소에 저를 부르실때 ㅇㅇ아 또는 막내야 이런식으로 부르시는데 오늘은 ㅇㅇ씨 라고 부르시더라구요.
퇴근할때 엘리베이터에서 둘이 마주쳤는데도 제가 일부러 더웃으면서 인사해도 그냥 고개만 끄덕이시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절대안그러시고 어디가냐는 둥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진짜 답답하고 너무 신경쓰여죽겠습니다.
큰일도 아니고 이런걸로 사과드리기도 민망한상황이고 제가말실수를하긴했지만 정말 사람이 하루아침에 싹바뀌어있으니까 너무당황스럽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