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생 망치고 잘못을 모르는 인간들

B2033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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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친구 소개로 컴퓨터학원 강사를 만났는데
그 남자는 절 의도적으로 임신을 시켰습니다.
(연인관계가 아닌 상태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사람을 모텔로 데려가 추행을 하고 임신시키려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이 식었다는 이유만으로 저에게
낙태를 강요해 저의 일상생활은 무너져 엉망입니다.
가해자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뻔뻔하게 살고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으라고 합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상처이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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