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한인마트와 뷔페 "

아이비2019.11.16
조회321

한인마트를 들렀는데 , 가구도 팔더군요.

한인마트에서 가구 파는 건 처음 보았습니다.

한국산 광어도 팔고, BBQ 치킨도 입점을 했는데

한 시간 반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결국, 사지는

못했습니다.


뷔페는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아주 가끔 들러서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뱃골이 작아서 뷔페에 가면 약간은 손해를 보는 듯하지만

그런대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고기뷔페인데, 반찬과 죽과 국도 있어서 선택권이

많아 좋았습니다.

소고기 보다는 돼지고기와 닭고기가 훨씬 맛은 좋은 것 

같더군요.

마트와 뷔페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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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몰을 가나 일식집 한둘은 꼭,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먹고 사는 거 보면 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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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트 안에 생긴 치킨집인데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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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도 입주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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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도 진열이 되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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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광어면 중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국내산이라 아니라고 안 사는 건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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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본 사탕수수인데 저걸 어찌 먹나요?

믹서기로 갈아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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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부탄은 " 머리 것 "이라는 뜻인데 한번 먹어 본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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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만 보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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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다소 비싸 보이는데 알래스카산 보다는 다소

비싼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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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 들러서 늦은 점심을 해결하고 있는데, 가격은 17불 정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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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골이 크지 않아  고기를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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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식품 인증서가 평생이었는데 지금은 5년마다 새로

갱신을 해야 하더군요.

한국말로는 보건증이라고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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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꽉 차서 디저트는

먹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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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들어가면 바로 호박죽부터 먹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죽이라 늘 단골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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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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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에 들러 우산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옷걸이도 하나 샀는데 , 우산은 5불 정도 하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좋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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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아무 생각 없이 전철을 탔다가 잘 못 타는 바람에

엄청 헤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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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베란다가 다르네요.

새시가 있는 베란다가 더 좋을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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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에는 아직도 가을 분위기가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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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와 낙엽이 환상입니다.

낙엽이 가득한 곳을 지날 때는 한번 눕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전에는 무리를 해도 몸에 이상이 없었는데, 작년과

올해 또 다르더군요.

무리를 하면 , 몸 컨디션이 언바란스를 이루는 게

느껴집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는 날이면, 조금 심각해지더군요.

작년만 하더라도 날밤 새는 건 일도 아니었는데.

이제는 정말 스케줄 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아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정말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