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의대생의 넋두리

12019.11.16
조회252
최근에 수능도 있었고 해서..
나도 어릴때부터 계속 의대 꿈꾸다가 삼수해서 지방 의대 와서 지금 본과 다니고 있는데 오늘도 밤새고 시험보고와서 스트레스에 쩔어서 쓰는글
토요일 아침에도 시험은 일상

아직 졸업은 안해서 앞으로 인생이 어떨진 모르지만
수능이 전부가 아니에요ㅠㅠ
수능 보고 난 후에도 정말 많은 시험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냥 판 눈팅만 하다가 써봐요ㅠㅠ

본과 생활 진짜 우울증 걸릴거같다
매주 시험, 남자친구랑 본과와서 헤어지고
집에도 자주 못가고ㅜㅜ그냥 넋두리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