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로 이사온지 이틀째에요 문제는 저희가 13개월 된 아기가 있는데.. 집 전체를 매트를 까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ㅠㅠ 근데 아기가 맨바닥에서 장난감을 떨어트리고 공을 굴리고 돌리고 블럭으로 바닥을 소리나게 해서 노는걸 정말 좋아라합니다. 그 전에 살던 집은 밑이 상가여서 이런 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잘 못느끼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고 잘 지내왔었지요.. 아파트는 다를 것 같아서요.. ㅠㅠ 아기가 저녁에 잠들고 조용해지면 옆집 화장실문닫는소리며.. 윗집 뭐 떨어트리는소리.. 발자국소리 이런게 잘 들리는데요 . ㅠㅠ 어린아기한테 계속 그 장난을 못하게 하려니 놀란표정에 덤으로 엄마를 슬프게 쳐다보네요 어찌하면좋을까요? 분명히 밑에사시는 분들에겐 소음일텐데.. 당연히 찾아뵙고 어린 아기가 있다고, 여덟시쯤엔 잠들지만 그래도 조심할게요 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계속 이해를 바라기도 너무죄송하고요.. 좋은방법이있을까요??.. ㅠㅠ ------- 기본상식이란게 없는 무개념 ㅉㅉ 잘못이란걸 알면서 방법 운운 에효... 저래가지고 애를 바르게 키우겠나 애가 물고기 잡아다 죽이는거 좋아하면 그거 좋아하니 시켜야하지 않겠냐며 할 인간.3415
맘충 마인드(펌) 맘충=층간소음유발자
문제는 저희가 13개월 된 아기가 있는데..
집 전체를 매트를 까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ㅠㅠ
근데 아기가 맨바닥에서 장난감을 떨어트리고 공을 굴리고 돌리고
블럭으로 바닥을 소리나게 해서 노는걸 정말 좋아라합니다.
그 전에 살던 집은 밑이 상가여서 이런 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잘 못느끼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고 잘 지내왔었지요..
아파트는 다를 것 같아서요.. ㅠㅠ 아기가 저녁에 잠들고 조용해지면 옆집 화장실문닫는소리며.. 윗집 뭐 떨어트리는소리.. 발자국소리 이런게 잘 들리는데요 . ㅠㅠ 어린아기한테 계속 그 장난을 못하게 하려니 놀란표정에 덤으로 엄마를 슬프게 쳐다보네요 어찌하면좋을까요?
분명히 밑에사시는 분들에겐 소음일텐데..
당연히 찾아뵙고 어린 아기가 있다고, 여덟시쯤엔 잠들지만 그래도
조심할게요 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계속 이해를 바라기도 너무죄송하고요..
좋은방법이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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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상식이란게 없는 무개념 ㅉㅉ
잘못이란걸 알면서 방법 운운 에효...
저래가지고 애를 바르게 키우겠나
애가 물고기 잡아다 죽이는거 좋아하면 그거 좋아하니
시켜야하지 않겠냐며 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