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유형이 있는데

ㅇㅇ2019.11.17
조회868
아무리 힘들게 들어간 직장이라도

이런 사람 만나면 그냥 그만두고 나오셔야 합니다.

더이상 버틸려고 애만 쓰다가 마음의 병 듭니다.

어떤 사람이냐면

특히 여성인 분들,

울산 쪽 출신이고 딸 셋넷에 막내아들 하나 있는

이런 집안의 사람. 이 경우에는

진짜.. 특히 순한 기질의 여성이라면 절대로 못 배겨냅니다.

주변에 자기랑 비슷한 과의 여자 몇명 포섭하고

들어간 지 얼마 안된 당신의 업무적 서투름을 끊임없이

고나리하며 "정신이상자" 취급을 하고 가스라이팅 하기 시작합니다.

마음의 병 얻고 더 소심해지고 힘들어지기 전에

직장 상사가 저 유형의 사람이라면

두고볼 것도 없이 나오세요.. 더 좋은 사람들 보다 나은 직장

세상에 많이 있습니다.

요새 우리 세대 젊은 사람들 취업하기가 바늘구멍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정신을 힘들게 할만한 곳은 아무리

월 700을 준대도 다니지 말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저런 환경의 집안 사람과 결혼하지 마세요.. 절대.

애초부터 남존여비 사상이 짙게 물들어있는 정신나간 집안일 확률이 매우 높고

그에 따라서 집안에 새 사람이 들어온다면 기를 쓰고 괴롭히려 들 것입니다.

실제로도 시집살이 제대로 시키려고 으스대고 시동거는 사람 많이 봤구요..

저는 20대 초반 시절 들어간 직장에서 저런 유형의 사람을 겪은 후

아직까지 굉장히 심적으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그런 이상한 사람인가..?
내가 진짜 뭘 고쳐야 하지..?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살까..

이런 생각들에 얽매여 꽤 오랜 시간 힘들어 했습죠.

차라리 죽으면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겠지
더이상 이렇게 힘들게 살지 말자 그냥 죽자,

싶어서 아주 오랜 기간을 상처 속에서 허우적대며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쪼록 여기있는 분들은 저런 사람 꼭 인생에서 피하셔서

평생 구김살없이 밝게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