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의 주인공은 바로 세븐틴임. 세븐틴은 현재 정규 앨범 3집 "An Ode" 활동 이후 해외 투어를 돌고 있는 중인데 이 스케줄을 소화중인 세븐틴의 건강 상태가 몹시 심각하다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음. 일단 간단히 정리를 해보자면, 쿱스 - 무릎 부상 및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 다수 불참. 정한 - 어깨 부상 및 컨디션 난조로 콘서트 도중 하차. 호시 - 습관성 어깨 탈골. 원우 - 콘서트 중 어지럼증 호소 후 탈진. 우지 - 오랜 기간 목상태 악화 및 목소리 변형. 디에잇 - 콘서트 중 어지럼증 호소. 민규 - 목에 이상이 생김. 승관 - 컨디션 난조. 디노 - 장염으로 인해 스케줄 다수 불참. 위에 저 내용들이 현재 세븐틴의 몸 상태임. 장기간의 비행(7~8시간)과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콘서트(4시간), 이후 개인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스케줄 들과 팬사인회(2시간) 등의 단체 활동들. 이런 어마어마한 일정들을 9월 부터 시작하여 11월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으로 소화중임. 문제는 이런 살인적인 스케줄 들이 2020년 8월까지 잡혀있다는 소리임. 그러다보니 결국 버티지 못한 다수의 멤버들이 건강 상태에 빨간불이 들어오게 된거임. 이 사진은 팬사인회 스케줄 중에 찍힌 영상을 캡처한 사진으로 멤버 정한이 머리가 아픈 듯 계속해서 머리 주변을 손으로 누르고 있는 장면임. 이건 콘서트 중인 영상의 일부를 캡처한 사진임. 이 사진에선 조명이 꺼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멤버가 다른 멤버에게 기대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 이후 조명이 꺼진 뒤에는 몸을 숙이거나 휘청거리는 모습 또한 보임. 뿐만 아니라 이미 공식 카페에는 멤버 쿱스, 디노 등 일부 멤버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적으로 알리면서 다수의 스케줄을 불참하는 등의 공지도 올림. 이 사진은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일부를 캡처한 사진인데 사진 속 장소는 우지 작업실이고 사진 속 물건은 액체 류의 약품으로 목의 염증을 치료하는 가글 종류의 약임. 사진이 올라간 시기는 10월 이후인데 지난 9월 콘서트 후 멤버 우지가 오랜 기간동안 사용한 것으로 보임. 그 이후에도 정규 3집 활동 동안 계속해서 목 상태가 심각한 것을 보여 왔음. 여기서 계속 앉아있는 멤버는 호시인데 콘서트에서 역동적인 안무를 소화하던 중 어깨 부상을 당하는 순간을 캡처한 사진임. 멤버 호시는 습관성 어깨 탈골 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어깨에 시한 폭탄을 단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로 스케줄을 소화 중임. 이후 세븐틴 팬 캐럿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며 트위터 및 카페 등 각종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데, 결국 트위터에선 실트 1, 2위를 차지 할 만큼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음. 팬들은 지난 5년 동안 세븐틴이 이토록 심각했던 적은 처음이라고 말하는데 솔직히 난 지금 세븐틴의 상태가 오히려 더 정상적이라고 느껴짐. 이런 살인적인 스케줄을 매일같이 소화하는데 몸이 멀쩡한 게 더 이상한거임. 정리된 스케줄만해도 저만한데 추가로 더 들어오는 스케줄도 아직 남아 있고, 스케줄이 없는 날들에도 축하공연 준비 라던가 시상식 준비 등의 연습으로 꽉 차 있는 중임. 당연하게도 공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연습을 필수적으로 해야만 공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 스케줄 중에도 쉴 틈이 조금도 없음. 일본투어 후 해외 각지를 돌고, 그 후 1월에서 3월 사이에는 유럽투어를 돈다고 함. 그리고 그렇게 유럽 투어를 마무리 하게 되면 2020년 5월 부터는 일본 돔투어를 하게 되는데, 아마 돔투어가 끝난 뒤에는 또 다시 컴백 준비를 할 것으로 예상함. 세븐틴은 공백기가 7개월 이상 넘어간 적이 없었으니깐. 널널해 보이는 12월 에도 각종 시상식 등을 참여하면서 그에 맞는 공연들을 다 따로 준비를 해야 함. 어찌보면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시삭식에 맞는 공연들을 모두 완벽하게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임. 제발 쓰러지지 말고, 잘 버텼으면 하는데..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아슬아슬해 보임. 아무튼 열심히 하는 것도 보기 좋지만 쉬는 것도 좀 배웠으면 좋겠네.28613
현재 심각하다고 난리 난 어느 남돌의 건강 상태
우선 제목의 주인공은 바로 세븐틴임.
세븐틴은 현재 정규 앨범 3집 "An Ode" 활동 이후 해외 투어를 돌고 있는 중인데 이 스케줄을 소화중인 세븐틴의 건강 상태가 몹시 심각하다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음.
일단 간단히 정리를 해보자면,
쿱스 - 무릎 부상 및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 다수 불참.
정한 - 어깨 부상 및 컨디션 난조로 콘서트 도중 하차.
호시 - 습관성 어깨 탈골.
원우 - 콘서트 중 어지럼증 호소 후 탈진.
우지 - 오랜 기간 목상태 악화 및 목소리 변형.
디에잇 - 콘서트 중 어지럼증 호소.
민규 - 목에 이상이 생김.
승관 - 컨디션 난조.
디노 - 장염으로 인해 스케줄 다수 불참.
위에 저 내용들이 현재 세븐틴의 몸 상태임.
장기간의 비행(7~8시간)과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콘서트(4시간),
이후 개인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스케줄 들과
팬사인회(2시간) 등의 단체 활동들.
이런 어마어마한 일정들을 9월 부터 시작하여 11월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으로 소화중임.
문제는 이런 살인적인 스케줄 들이 2020년 8월까지 잡혀있다는 소리임.
그러다보니 결국 버티지 못한 다수의 멤버들이 건강 상태에 빨간불이 들어오게 된거임.
이 사진은 팬사인회 스케줄 중에 찍힌 영상을 캡처한 사진으로 멤버 정한이 머리가 아픈 듯 계속해서 머리 주변을 손으로 누르고 있는 장면임.
이건 콘서트 중인 영상의 일부를 캡처한 사진임.
이 사진에선 조명이 꺼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멤버가 다른 멤버에게 기대는 듯한 모습도 보이고,
이후 조명이 꺼진 뒤에는 몸을 숙이거나 휘청거리는 모습 또한 보임.
뿐만 아니라 이미 공식 카페에는 멤버 쿱스, 디노 등 일부 멤버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적으로 알리면서 다수의 스케줄을 불참하는 등의 공지도 올림.
이 사진은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일부를 캡처한 사진인데 사진 속 장소는 우지 작업실이고 사진 속 물건은 액체 류의 약품으로 목의 염증을 치료하는 가글 종류의 약임.
사진이 올라간 시기는 10월 이후인데 지난 9월 콘서트 후 멤버 우지가 오랜 기간동안 사용한 것으로 보임.
그 이후에도 정규 3집 활동 동안 계속해서 목 상태가 심각한 것을 보여 왔음.
여기서 계속 앉아있는 멤버는 호시인데 콘서트에서 역동적인 안무를 소화하던 중 어깨 부상을 당하는 순간을 캡처한 사진임.
멤버 호시는 습관성 어깨 탈골 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어깨에 시한 폭탄을 단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로 스케줄을 소화 중임.
이후 세븐틴 팬 캐럿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며 트위터 및 카페 등 각종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데,
결국 트위터에선 실트 1, 2위를 차지 할 만큼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음.
팬들은 지난 5년 동안 세븐틴이 이토록 심각했던 적은 처음이라고 말하는데 솔직히 난 지금 세븐틴의 상태가 오히려 더 정상적이라고 느껴짐.
이런 살인적인 스케줄을 매일같이 소화하는데 몸이 멀쩡한 게 더 이상한거임.
정리된 스케줄만해도 저만한데 추가로 더 들어오는 스케줄도 아직 남아 있고,
스케줄이 없는 날들에도 축하공연 준비 라던가 시상식 준비 등의 연습으로 꽉 차 있는 중임.
당연하게도 공연만 하는 것도 아니고,
연습을 필수적으로 해야만 공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 스케줄 중에도 쉴 틈이 조금도 없음.
일본투어 후 해외 각지를 돌고,
그 후 1월에서 3월 사이에는 유럽투어를 돈다고 함.
그리고 그렇게 유럽 투어를 마무리 하게 되면 2020년 5월 부터는 일본 돔투어를 하게 되는데,
아마 돔투어가 끝난 뒤에는 또 다시 컴백 준비를 할 것으로 예상함.
세븐틴은 공백기가 7개월 이상 넘어간 적이 없었으니깐.
널널해 보이는 12월 에도 각종 시상식 등을 참여하면서 그에 맞는 공연들을 다 따로 준비를 해야 함.
어찌보면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시삭식에 맞는 공연들을 모두 완벽하게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임.
제발 쓰러지지 말고,
잘 버텼으면 하는데..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아슬아슬해 보임.
아무튼 열심히 하는 것도 보기 좋지만 쉬는 것도 좀 배웠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