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지고 생긴 이상한 버릇.2년이 지나가는데 흔한 영화,드라마를 보다가도 행복한 장면을 보면서 그렇게 운다아마도 나는 저 행복을 이제는 느낄 수 없어서 그런거겠지 아직도 니가 생각나고,생각나면 잠들지 못하고 자꾸 눈가가 쓰리다 잊는 건 바라지도 않는데.. 다들 어떻게 한구석에 잘 접어 놨다가 펼쳐보고 웃는걸까 이별할 땐 차가운 바람만 불어서 꽁꽁 얼어버린 우리가 가여웠는데 함께보낸 시간 속에 잊어버렸던 봄이 생각 났는지그 온도가 아직도 뜨겁게 녹아들어와서 자꾸 나를 울린다.
여전히 너는 나를 울린다
너랑 헤어지고 생긴 이상한 버릇.2년이 지나가는데 흔한 영화,드라마를 보다가도 행복한 장면을 보면서 그렇게 운다아마도 나는 저 행복을 이제는 느낄 수 없어서 그런거겠지
아직도 니가 생각나고,생각나면 잠들지 못하고 자꾸 눈가가 쓰리다
잊는 건 바라지도 않는데.. 다들 어떻게 한구석에 잘 접어 놨다가 펼쳐보고 웃는걸까
이별할 땐 차가운 바람만 불어서 꽁꽁 얼어버린 우리가 가여웠는데 함께보낸 시간 속에 잊어버렸던 봄이 생각 났는지그 온도가 아직도 뜨겁게 녹아들어와서 자꾸 나를 울린다.